my//제 뇌피셜은 , 여성내각비율을 들어 누군가 주변에서 강하게 푸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자리는 한정적이고 문통이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자리들고 있을테니요. 사실 아무리 그 바닥이 이중국적 훈장하나 안달면 대사관 정문앞도 못갈정도라 해도 문통이 맘에 담아둔 누군가는 또 다른 사람일 수도 있었겠다 뇌피셜 돌려봅니다.
진짜 제가 염려하는 것은, 저 한명의 장관가족사가 아니라, 앞으로도 청와대 내부나 민주당 내부, 즉 명백한 문재인대통령의 우군측에서 나올 수 있는 부당한 요구들과 원칙이 상충할 때마다 문통이 겪게될 갈등입니다. 원칙이 꺾인다고 너무 어깨 처지지 마시고 그냥 끝까지 원칙대로 나가셔도 된다고 모든 국민이 응원한다고 텔레파시라도 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