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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6
2017-05-22 11:10:42
5
[새창]
똑같은 글 보배드림에도 올리셨죠. 이런 글은 소스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아 구글링해보니 보배드림에 같은 글이 있군요.
여기저기 사이트에 올려두면 기분이 좀 나아지십니까
10095
2017-05-22 11:06:46
0
[새창]
그리고 뭘 그렇게 징징 울면서 돌려깝니까.
대놓고 까요 차라리.
언젠까지 십원짜리 메카시즘에 사로잡혀 살런지 혹은 그 것이 여론이 움직인다고 상상할런지. 안스럽네요
10094
2017-05-22 11:05:50
0
[새창]
저기요 국가간 교류와 민간교류는 달라요 님
10093
2017-05-22 11:02:26
13
[새창]
그리고 지지자들의 이런 자발적 움직임에만 기대지 말고 민주당차원의(청와대는 일일이
대응하기에 모양새도 우습고 아직 인선이 마쳐진 상태도 아님) 적극적 방어도 필요합니다.
인터넷상의 가짜뉴스나 허위사실유포등을 선거기간정도로 감시하고 대응할 상시기구를
만들기 바랍니다.
가짜뉴스대책단 문용식 잘려나가고 아직
공석입니다. 그거 유지시켜야 해요
10092
2017-05-22 10:59:25
34
[새창]
일베가 모지리자료 발굴하면 구석에 있던 안빠 일부손가락 심빠 달려들어 물고오지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10091
2017-05-22 10:53:48
0
[새창]
??????;;
양산자택에서 과도하게 대통령휴식을
반대한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 잘못이지,
이게 무슨 역풍?
10090
2017-05-22 10:19:35
145
김어준 "처음으로 진보진영이 세련된 이미지를 갖기 시작했다"
[새창]
2017/05/22 10:12:47
참여정부에서도 일한적 있는데 참여정부가 더 먼저이니 그럼 노무현의 사람 되는겁니까?
10089
2017-05-22 10:16:08
72
靑 "전교조 합법화 논의한 적 없다"
[새창]
2017/05/22 10:13:59
내부 대외비문건 같은데 어디서 누가 자꾸 흘리고 다니는건지?
민주당내 민주연구소쪽에 진짜 사쿠라가 기생하는모양
10088
2017-05-22 03:22:49
9
오마이 기사에 후원하고 오는 길입니다.
[새창]
2017/05/22 03:16:24
오마이의 한계죠.
시민기자들로 구성되다보니 데스킹이 일관되지 않고 이랬다 저랬다 하는게 일상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신뢰하기 어렵고요, 오마이는 언론이라기보다 그냥 다양한 시민의견의 모자이크 블로그같은 느낌입니다.
10087
2017-05-22 03:19:40
55
하승주 소장 페이스북 공유글
[새창]
2017/05/22 02:36:55
페북은 또 장교수가 가장 뜨거운감자였나보군요.
하기사 문재인대통령은 후보당시 캠프합류인사들도 탈탈탈 털렸으니까요.
뭔들 안까고싶을까요.
간지러워서 잘 안쓰는데 짤하나 새기며 잠들어야겠습니다 ㅋㅋㅋ 아침은 어떤 버라이어티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을까.
검색어 상위에 문준용씨 이름 올라오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했던 시절도 있었으니 이정도야 뭐~
10086
2017-05-22 03:12:19
1
[새창]
그러니 내일 아침 한경오 기사들
한 번 기다려 보시죠.
가정법 토론은 무의미한 것 같습니다.
10085
2017-05-22 03:09:52
1
[새창]
가정법으로 이런 토론을 한다는 자체가 아이러니군요.
내일 한경오 기사가 뜬다면 읽어보고 반응보고 계속 이야기 하시죠.
10084
2017-05-22 03:08:09
1
[새창]
안철수 대통만들기(문재인만 아니면 된다)에 몰입하다 실패한 한경오는 이미, 말씀하신 진정성을 이미 상실해서 그래요.
그리고 그런 글들이 쏟아지거나 베오베직행한 것도 아닌데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한경오는 두고두고 곳곳에서 까일거에요.
10083
2017-05-22 03:04:57
0
[새창]
오핏/ 독자와 맞장뜨는 클라스의 기레기들이 감히 누굴 까대냐 , 생각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개개인마다 다 달라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082
2017-05-22 03:03:07
0
[새창]
오핏//독자의 반응은 다양합니다. 기사의 논조에 대한 평가도 각양각색입니다.
한경오는 우리편인적이 한 번도 없는 안철수대통령만들기에 몰입했던 마이너 언론사들로서, 문재인정부 내각인선에 티끌만 보여도 수백배로 털어댈 수있다란 합리적 의심을 갖기 충분한 논조를 문통당선이후 꾸준히 보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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