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표현 어떨지 모르겠는데 s급 연예인이나 스포츠스타들만 해도 개인의 사생활 거의 포기한 채 자의반 타의반 갇힌 생활하게 되지요. 공인이 가진 사생활영역이 줄어들어서 그런거구요. 하물며 대통령내외분은 더 합니다. 조금 갑갑하시고(??) 국민과 소통이 절실하셔도 5년간은 여타 공식채널를 통해 소통하시고 경호는 철저히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티비로 브리핑하는 모습만 뵈어도 소통되고도 남습니다. 여사님의 경우도 격에 맞는 경호 반드시 받으시길 부탁드립니다. 탈권위 좋다좋다 칭찬하는 애들이 가장먼저 발톱 세우고 비웃게 되는게 이나라 기득권의 생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