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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6 2017-05-23 15:15:36 139
진정 무서운 사람, 출사표를 던진 문재인 대통령 [새창]
2017/05/23 15:10:28
노무현 대통령을 친노뿐 아닌 모든 국민의
가슴속에 심어두고 남은임기동안 온힘을 다해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너무 멋진 출사표였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에 노무현대통령의 정신과 가치가 아무런 폄훼없이 실현될 것입니다.
친노라는 적의의 단어도 폐족이라는 조롱도 다 사라질 것입니다.

문재인대통령 정말 든든합니다.
10155 2017-05-23 14:46:33 1/20
문재인 대통령님의 노무현 대통령님 8주기 추도식 인사말 - 전문 [새창]
2017/05/23 14:20:22
선스포 자제부탁드립니다;
10154 2017-05-23 13:56:10 13
보수진영 일제히 분노 "노무현 서거일 앞두고 한풀이 보복" [새창]
2017/05/23 13:39:18
<거의 모든보수진영>이 아니라 자유당내 친이 떨거지 일부겠죠.
오마이가 보수대결집 역풍 노리는게 아니라면 제목의 이질감이 상당합니다.
10153 2017-05-23 13:42:03 77
보수진영 일제히 분노 "노무현 서거일 앞두고 한풀이 보복" [새창]
2017/05/23 13:39:18
기사제목이 더 병맛도네요.
한줌안되는 애들 몇마디 놓고 보수 자극하냐?
클릭해보니 이름도 없는 오마이 시민기자.
10152 2017-05-23 13:39:20 11
국당합당 찬성합니다. [새창]
2017/05/23 13:28:25
절대 안됩니다.
민주당 당헌에 지선 총선 완전국민경선이란 조항 없습니다.
쟤들 겨들어오면 다 손봐서 대선후보경선 온라인부터 없앨겁니다.

겨들어와봐 우리가 손봐줄게, 이거 안통합니다.
겨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내야 합니다.
10151 2017-05-23 12:49:53 5
민주당도 지지율뽕 맞지 말아야 할텐데요 [새창]
2017/05/23 12:47:07
시스템공천으론 공천받을 확률 제로인 애들이 모인게 국당인데 도로 다 끌어온다?
문재인대통령이 당대표시절 그 모진수난 겪어가며 지켜낸 시스템공천인데 시스템공천 뒤엎겠다는 의도로밖에 안보입니다.
김민석이 공천주자고 똥물들 끌어들였다간 난리날줄 알아야 합니다.
10150 2017-05-23 12:47:17 56
[새창]
시스템 공천 무너집니다.
절대 발도 못디밀게 해야합니다.
10149 2017-05-23 12:33:33 92
[새창]
민주당 지지율 높은 것은 여론조사 기관이 짚어주듯 그냥 "문재인 효과"입니다. 정줄 잘 잡고 겸손하게 당심 받들어야지 당심과 엇나가면 그 지지율 순식간에 폭락하고 문통에게까지 역으로 악역향끼칩니다.
10148 2017-05-23 12:31:26 136
[새창]
궁물당이랑 합당하면 내년 당대표 김한길 박지원 안철수 이런 애들 나옵니다
그냥 개폭망입니다.

김민석 추미애대표가 저쪽애들 접촉중이란 기사떴던데 진짜 용서못합니다.
저쪽 쓰레기들 손이라도 빌려서 당내 계파 새로 파겠다는 얕은 수 때려치십쇼
10147 2017-05-23 12:26:57 0
[새창]
국당 겨들어오는건 문통의지 아닙니다.
10146 2017-05-23 06:27:56 5
[새창]
오버가 심하심을 넘어 대통령을 허수아비로봇으로 만들어버리려는듯한 묘한 조롱의 뉘앙스까지 드는 글입니다.
10145 2017-05-23 05:40:50 1
요번 전국구는 듣다 꺼버림. [새창]
2017/05/23 04:50:14
아하 한 번 들어봐야겠네요
10144 2017-05-23 05:38:31 0
[새창]
패가 까지기 전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친서가 전달도 안되었는데 내용이 각종 뇌피셜포함해서 새어나오고 있어요
10143 2017-05-23 05:32:13 0
[새창]
그리고 잘 읽어보시면 "남북정상회담 중재요청"이란 워딩은 기자의 뇌피셜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관계개선정도면 모를까 정상회담이란 뜨거운 키워드를 우리가 이 시점에서 뜬금없이 교황청에 도움요청하며 더군다나 미리 다 까발린다?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10142 2017-05-23 05:27:49 0
[새창]
23일이나 24일 전달한다고 하는데
도대체 그 내용을 어찌 아는가 하는 의문입니다.
미리 까본 것도 아닐텐데 말이에요.
과연 대주교가 그렇게 진짜 밝혔을까, 친서의 내용이 그렇단걸 어찌 알았을까, 하는 아주 불쾌한 의구심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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