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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4 2018-04-15 19:26:11 2
흙수저는 취업해도 문제 아닌가요..? [새창]
2018/04/12 16:07:20
음 언제 모으냐 하시겠지만 매달 10먀원이든 20만원이든 3년 적금 드셔서 악착같이 유지해 보세요. 이자는 얼마 안되더라도 3년후의 내가 쓸 중요한 종자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회사 있으면 꼭 서울에 집 얻지 않아도 돼요. 지하철 연결되는 경기도 지역으로 나오시면 의외로 회사까지 1시간 정도 거리에 같은 월세라도 더 넓고 옵션도 더 좋고 물가도 더 싸요. 서울은 기본적인 찌개류도 6천원 7천원이던데 이쪽은 5천원이에요. 과일이나 야채도 더 싸요. 서울에서 고시원만한 작은 월세방에서 굳이 살아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1시간 정도 감안하고 경기도 쪽으로 오세요. 저도 경기도 부천에서 시작했는데 생활비가 확실히 줄어드니까 저도 모르게 박봉에도 돈을 좀 모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글 쓰신 분들, 투표가 삶을 달라지게 합니다. 의료보험 적용 늘려서 부모님 아프셔도 병원비 좀 덜 들게 하고, 취약계층 지원도 더 늘리고, 아직 멀지만 대학 등록금도 줄어들 거에요. 한번에 달라지기 힘들지만 포기하지 말고 정치에 관심 갖고 투표 꼭 해주세요. ㅜㅜ
4733 2018-04-15 15:55:25 0
티비 조선의 종편 허가 취소 청원 청와대 국민청원 50000 돌파 [새창]
2018/04/15 14:32:51
55000 넘었네요. 김기식 지키는 청원도 참여해주세요
4732 2018-04-15 15:51:20 1
'김경수가 경남지사 당선이 유력했나 보다' [새창]
2018/04/15 13:54:05
심져 염색도 안햏다고. ㅜㅜ 아 부럽다!
4731 2018-04-15 15:41:41 9
[새창]
박시장님 지금 스탠스 좋습니다. 대선 때는 왜 이렇게 못했나 새삼 아쉽습니다. 하지만 그때를 반성하고 다시 제대로 스탠스 잡으시는 거라면 인정. 부디 앞으로도 내부총질 없이 열심히 해주세요.
4730 2018-04-15 09:43:20 0
♬♪ 릴레이 1인 시위-김기식을 사수하라-1차보고 [새창]
2018/04/14 23:17:04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뜨끈한 국밥드세요.
4729 2018-04-15 09:33:21 0
아.. 오늘 이이제이 편견없이 들으보세요, 초반 50분간.... [새창]
2018/04/15 02:10:56
휴. 이작가가 잘못한 거에요. 답답한 마음에 이런 글 쓰시는 건 알겠는데 이작가가 엄한 권순욱 엮어서 난리치고, 시시비비를 떠나 자기가 뒤 봐줄 테니 가서 난장 부리라니. 이이제이 좋아하는 저도 지금 할 말 잃고 실망한 참입니다.
4728 2018-04-15 08:23:48 0
누가 이동형 말려야 됨... [새창]
2018/04/15 02:01:49
맞아요. 그게 이이제이 막방하기 전부터 느껴지긴 했어요. 이이제이 하면서 자꾸 일자리 잘리니까 스트레스가 심했는지.
4727 2018-04-15 08:21:38 9
권순욱 트윗 feat. 이동형 [새창]
2018/04/15 02:18:07
원래 문재인 당시 후보님 지지하다가 이이제이 듣고 이재명 좋아했지만 촛불집회하면서 문재인이란 사람의 살아온 궤적, 신문으로만 접해서 잘 파악 못했던 당대표 시절 일들 알게 되어 문재인 후보를 완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경선 기간에 이재명의 저열하고 비겁한 모습에 치를 떨고 돌아섰고요.
이이제이 듣던 사람들 대부분이 문프 지지자들인데 왜 이러는 건지. 후. ㅜㅜ
4726 2018-04-15 08:11:52 18
엄혹한 시절에 권순욱은 무엇을 했을까? 주식 기사만 썼을까? [새창]
2018/04/15 05:58:26
음 이이제이도 국정원에서 사찰 오고 했으니 두려웠을 거에요. 나꼼수 멤버들이 12년 대선 때 바로 출국한 이유도 짐작했을 테니, 나꼼수처럼 취재를 해서 팟캐하는 건 아니지만 정권 비판하고 박정희 까는 내용 다루니 자기네한테 무슨 일 생길 수 있다는 거 인식하고 있었죠. 당시 그들 기분으로는 충분히 독립운동하는 기분이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휴대폰이 고장 나서 툭하면 푹 꺼지곤 했는데, 어째 박그네 욕하며 친구와 문자 주고받을 때 꺼지거나 팟캐 듣는데 꺼지거나 해서, 평범한 시민인 저도 혹시 국정원?이러며 오싹했어요. 이이제이 멤버들이 느낀 두려움은 제가 느낀 두려움과는 비교도 안 되엇을 겁니다.
다만 이번 일은 이작가가 섣부르게 나섰고, 자기 주장에 근거도 제대로 안 되어 있고 다른 두 사람도 각자 찾아보지 않고 이작가 말만 들었어요.
이이제이 갑자기 그만둘 때 어리둥절했지만 이걸로 돈을 대박 버는 것도 아닌데 몇 년간 고생했다 싶더군요. 스트레스가 잔뜩 쌓인 상태에서 물이 가득 담긴 컵에 결정적인 한방울이 들어가서 결국 넘친다는 느낌. 그 뒤로 이렇게 변하네요.
아쉽지만 그간 이이제이 덕에 몰랐던 부분들 많이 알았고, 박그네 시절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터트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딱 거기까지였네요.
4725 2018-04-15 00:24:57 14
다 읽으면 암이 치료됨.jpg [새창]
2018/04/14 19:51:50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
4724 2018-04-15 00:24:34 20
다 읽으면 암이 치료됨.jpg [새창]
2018/04/14 19:51:50
이산화 까스 산소 까스
4723 2018-04-14 23:37:08 0
냥이 액체설 [새창]
2018/04/14 00:20:28
두번째 짤은 도와주겠답시고 괜히 문을 열면 도리어 고양이 갈비뼈 아작날 듯;;;
4722 2018-04-14 23:23:35 5
같이 좀 타개 [새창]
2018/04/14 11:58:08
11 저 썰 볼 때마다 넘 웃김. ㅋ
4721 2018-04-14 23:17:13 1
호두에 대한 충격적 진실... [새창]
2018/04/14 14:02:17
잘 따야 합니다. 아니면 송이 끝에 흙 묻어서 잘 안 털림.
4720 2018-04-14 23:14:16 1
호두에 대한 충격적 진실... [새창]
2018/04/14 14:02:17
전엔 땅에 묻혀 썩힌 다음 꺼내서 씻은 다음 껍질 깨서 먹었다고 들었는데요.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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