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08-16
방문횟수 : 66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599 2018-04-06 18:43:09 13
[새창]
출마해서 떨어지면 귀한 의석만 날아가는 거. ㅜㅜ 본인 속은 썩어 문드러지겠고요. ㅜㅜ
경남분들, 김경수 지사될 때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ㅜㅜ
4598 2018-04-06 18:40:43 1
초딩보다 못한 안유딩의 사고방식 [새창]
2018/04/06 18:18:51
기승전 무능한 자의 내각제 타령.
4597 2018-04-06 12:40:29 7
[새창]
갑질 생각나네요. 이 모씨, 간 아니 안 모씨. 안 모씨 부인은 요즘 직접 장 보는지 궁금합니다.
4596 2018-04-06 12:29:19 2
및에 ‘교묘하게 움직이네요’을 보고.... [새창]
2018/04/06 10:22:31
권한은 누가 주는 건가요? 시민들이, 민주담지지자들이 이거저거 고려해서 의견 표명하는데. 그런 논리면 박근혜 퇴진 외치며 촛불 든 것도 권한도 없으면서 한 나쁜 행동이게요?
4595 2018-04-06 10:43:07 17
평양 비하인드 사진 나왔네요 [새창]
2018/04/06 09:52:58
북한과 교류가 끊긴 이후, 저들에게 변화가 많군요. 관심 갖고 지켜봐야겠어요.
북한 광물자원을 중국에서 많이 쓰고 있다는 기사를 예전에 봤는데, 마치 내 재산이 도둑 맞은 듯 속상하더라구요. 그거 우리꺼야!! 했음.
4594 2018-04-06 08:35:24 1
YB 존나 멋있네요 [새창]
2018/04/05 20:45:04
윤밴은 두번째니까 관객들 중 그거 기억해서 더 호의적인지도 몰라요. ㅎㅎ 강산에 명태는 북한 사투리 나오니까 놀라고 가사 재미있어 호응이 컸던듯.
4593 2018-04-05 20:32:20 0
[새창]
박주민을 정계로 끌어들인 사람이 전해철이라 합니다. 박주민 의원 페북에 글이 올라왔어요. 세월호 농성장에 찾아온 전해철 의원과 자주 논쟁을 하면서도 그래도 유가족들을 위해 애써 주는구나 생각했는데 어느날 잘할 것 같으니 국회의원 출마하라 권했다고 합니다.
이후 초선의원으로서 시행착오 겪을 때 조언해 주고 도움 줄만한 사람 소개도 해주더라네요. A/S 철저한 전해철 모습에 저도 감동 받았습니다. 믿을 수 있는, 일 잘하는 꼼꼼한 사람이라 생각됩니다.
4592 2018-04-05 20:27:19 9
문대통령 "이희호 여사 경호 경호처가 계속 하라" [새창]
2018/04/05 17:35:23
문프 멋있으세요! 감사합니다! 제가 바라던 대로 해주셨어요. ㅜㅜ
4591 2018-04-05 20:26:51 4
문대통령 "이희호 여사 경호 경호처가 계속 하라" [새창]
2018/04/05 17:35:23
호남 좋은데요.ㅎㅎ
4590 2018-04-05 20:08:07 2
드디어 터질게 터진 코인판.. [새창]
2018/04/05 19:01:00
감옥도 질질 재판 끌면 되고 집유처리도 잘 나오고.
4589 2018-04-05 20:06:32 23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77.4% [새창]
2018/04/05 19:14:52
평양올림픽 프레임이 일시적으로 먹혔지만 막상 올림픽이 시작된 후 세계가 칭찬하니 돌아섰던 사람들이 다시 돌아온 것 같습니다. 심지어 대북관련 시원한 소식에는 올림픽 때 부화뇌동한 게 미안했던 심리가 겹쳐 더 좋아하는 것 같고요.
북한 얘기만 나오면 빨갱이 운운하던 아빠도 삼지연공연단 방송을 챙겨 보시고요. ㅎㅎ
하튼 추세는 지지율이 악재 속에서도 계속 꾸준한 오름세 또는 유지라는 거죠.
4588 2018-04-05 19:59:37 7
[새창]
같은 논리로 말씀드리자면 일반 시민이 현실정치에 대해 이쿵저쿵하시는 게 걱정됩니다.
그리고 자한당 사라지면 사라졌지 더민주에 흡수될 가능성은 1도 없습니다.
4587 2018-04-05 19:52:47 7
민주, 경선후보 경력표기 논란…秋, 당 선관위 의견 '반대' 표명(종합) [새창]
2018/04/05 19:41:45
저는 잘 모르지만 추대표의 혜안을 믿습니다. ㅇㅅㅇ
4586 2018-04-05 19:50:02 19
“대통령의 나이와 가장 가까운 수령의 나무로 골랐다".청스타그램 [새창]
2018/04/05 19:44:59
집 문제로 고민하던 차에 사진 보니 마음의 끙끙거림이 가라앉는군요. 안구 복지, 언제나 감사합니다. 대통령 안 되셨으면 누가 저의 시름을 덜어 줬을까요.
4585 2018-04-05 12:33:36 11
탁현민 행정관 페이스북 [새창]
2018/04/05 11:25:58
정말 멋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예전 공연과 여러가지로 다르고 또 중요했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51 152 153 154 15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