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이 그런 플랜카드가 있는 줄 모르니까 당 차원에서 대응하기 힘듭니다. 이상한 현수막 있으면 어느 지역의 어디에 붙은 건지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찍어서-지역명이든 근처 다른 가게 체인점이나 버스정류장이라도 보이게 찍어서- 민주당에 보내거나 아님 지역 민주당 시도당에 신고하고, 아님 시청이나 구청에 불법현수막이라고 신고하여 철거 요청하세요.
정통 건도 옛날 일이라 잘 기억 안 난다고 뭉개더니 알고보니 거기 회장인가 하는 자리까지했었다면서요. 휴. ㅜㅜ 정말 본인 입으로 하는 말인데다 새누리당과 이명박에게 탄압받는 중에도 꿋꿋이 복지 행정을 한다는 이미지에 속아 그가 하는 말을 여과 없이 믿은스스로에게 자괴감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