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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23: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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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철수와 김한길, 주승용, 박지원 뭐 이딴 민주당 내 회백분자들과 인간말종들이 문대표를 연일 흔듬. 뭐땜에? 당대표 물러나던가 공천권, 즉 국회의원 후보 추천하는 권한을 내놓으라고. 의원하고 싶으면 공천권 가진 사람한테 손바닥 비벼야 하니 그게 큰 권한이 됨.
문대표님이 못 준다, 정당 혁신해야 한다 버티니면전에 대고 차마 못들을 악담을 퍼부었다 함. 그걸 주구장창 듣고도 버티시니 이제는 탈당한다고 협박.
당시에는 간잽이 민낯이 아직 알려지지 않아서민주당 지지자들 중 간잡이 지지자가 많았음. 그러니 간철수가 탈당하면 역풍이생김.
문대표가 말리다가 말리다가 안됐는데. 12월인가 하튼 추운 겨울에 간철수네 집으로 와서 만나서 말리라고 원혜영 등 노친네들이 문대표를 부름. 문대표는 남들 몰래 잠바에 당대표 물러나겠다는 편지를 써서 가지고 갔다 함.
근데 간철수 개ㅅㄲ가 그 추운 날 사람을 들어오란 말 안하고 밖에 세워둠. 새벽 1시인가 기다리시니까 잠깐 얼굴 내일고 늦었으니 돌아가란 말만 함. 결국 편지 안 주고 돌아옴. 김정숙 여사는 차에서 기다리다가 엉엉 우셨다고.
원혜영이나 노친네들이 간철수 설득하러 간 거면 자기네 선에서 설득을 하던가 말던가. 괜히 집 안에 데리고 갈 것도 아니면서 사람을 밖에 세워둠. 그러면 자기들도 나와버리지 안에서 계속 있고.
이거 찾아보시면 사진과 그때 간철수나 국물당 찌끄레기들이 한 짓들 모아놓은 거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