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08-16
방문횟수 : 66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674 2018-04-11 14:59:53 1
'강원랜드 채용청탁 의혹' 한국당 염동열 의원, 檢 구속영장 청구 [새창]
2018/04/11 14:48:37
아싸!! 빨리 결론 나서 자유당 의석 수 줄기를!!
4673 2018-04-10 19:24:42 7
[새창]
각도가 어떻든 숨겨지지 않는 잘생김.
4672 2018-04-10 14:28:52 4
[김현 대변인]안철수는 지지율 하락 화풀이를 왜 엉뚱한 사람에게 하나 [새창]
2018/04/10 13:33:45
간철수 포스코 사외이사 시절 미국 유학 가고서 포스코 돈으로 비행기 비즈니스석 타고 1년간 13번인가 왕복했다던. 사외이사 꿀보직.
4671 2018-04-10 12:16:47 3
우상호 후보 스타크래프트 20주년 기념 메세지와 재밌는 정책 홍보 [새창]
2018/04/10 10:49:25
동물놀이터는 시험적으로 여기저기서 만들어졌는데 주민들이 개 짖는 소리 같은 걸 이유로 막상 반대가 심해서 구석진 곳에 만드는 바람에 돈만 들이고 사용을 안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실패한 사례를 들고 나오니 별로에요. 워낙 우상호를 안 믿기도 하고. 국당과 합쳐야된다는 둥 김종인을 모시고 따르던 모습도 그렇고.
4670 2018-04-10 08:27:13 2
박광온 경기도당 위원장 보도 논평 [새창]
2018/04/09 23:13:05
어머어머! ㅎㅎ 화가 나셨다는데 행동하시는 모습 너무 사랑스러우세요! 설거지하다 장갑 팽개치고 포르르 휴대폰을 향해 달려가시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합니다. ㅎㅎ
박광온 의원의 글 보니 당에서도 상황 알고 있군요. 어찌 대응하려나 했는데 뭔가 대책이 있나 봅니다.
4669 2018-04-10 08:20:03 1
이재명 그래도 행정은 조금이라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ㅇㅇ [새창]
2018/04/10 00:24:26
유엔평화사무국은 정말 띵크빅합니다.
4668 2018-04-09 22:05:23 54
[새창]
뉴비씨 후원금 늘려야겠어요. ㅜㅜ
아무리 버티라고 해도, 저 역시 누가 제 험담을 퍼트리고 다닌다는 말을 듣거나, 모르는 사람이 전화해서 제 이름을언급하며 말하면 긴장되고 불안한데. ㅜㅜ
4667 2018-04-09 21:42:35 1
1심 패소한 WTO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 분쟁 상소 [새창]
2018/04/09 19:24:18
아이고. 이것도 쉽지 않군요! ㅜㅜ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심각한 문제이니 부디 힘써 주세요.
이런 현안들이 도처에 있는데 정의당은 입만 나불거리고 다니면 단가? 니들이 뭐 하는 일이 있어서 문재인 정부에 툭하면 감놔라 배놔라냐!
4666 2018-04-09 21:38:21 24
이재명 방금 급해서 졸래벌떡 페북에 문통 팔이 ㅋㅋㅋㅋㅋ [새창]
2018/04/09 19:52:16
암흑 같던 절망의 9년.
민주당은 회색분자들의 분탕질에 엉망이었고, 뜻있는 정치인 몇명이 있어도 적과 아군이 구분되지 않으니 뜻을 모으기 힘들고. 언론은 금칠한 펜을 쥐어 보겠다고 줄을 섰죠.
그때 민주주의를 외치며 절대 굽히지 않겠노라 새누리당의 방해를 뚫겠노라 시의회에서 싸우고 국정원 사찰을 받던 이재명. 국민이 주인이고 공무원인 우리는 종이라고 선언하여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답답했던 우리에게 시원했고 신선했습니다. 제대로 언론 플레이 못하는 뜻있는 정치인들이나 행정가들과 달리 그는 직접 외치며 자기 홍보를 계속 했지요.그래서 우리는 그의 말에 귀기울였습니다. 들리지 않는 목소리보다는 당장 외쳐지는 큰 소리에 답답함이 일부 덜어졌으니까요.
그러나! 잘 가라, 이재명.
그의 말이 겉 다르고 속다른 말이었음이 하나씩 드러났습니다. 정치신세계를 듣다 보니 새누리당 시의원들과의 트러블도 그가 그들을 달래면서 설득하며 교섭력을 보였다면 일일이 트러블 생기지 않고 오히려 장시간 대립하여 행정 지연 생기지 않았겟구나 깨닫습니다. 국회의원들도 상임위 자리에서는 소리 지르고 몸 싸움도 하지만, 회의실 나오면 웃으며 인사하고 악수하고 같이 밥먹으러 간다지요. 그래야 기분이 풀려서 다음 회의 때 법안 통과가 가능하니까요. 민주당 국회의원이 작년에 여러 번 국물당과 바당 의원들 환심을 얻어 법안 통과나 긴급 추경 통과시키려고 장제원 같은 애들 둘러싸고 하하호호 웃던 모습과 비교하면 구별이 됩니다.
무엇보다 그를 믿고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거짓말했습니다. 그가 노무현 대통령 언급하고 문재인 후보 언급하며 애정과 존경을 말하고는 뒤로는 손가혁이 뻔히 문재인 당시 후보를 온갖 멸칭으로 조롱하는 거 알면서도 부추기면 부추겼지 자제 요청하지도 않앟지요. 온갖 의혹에 거짓 해명하여 상대방을 죄인으로 낙인 찍기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성남시 모라토리움이라는 그가 내세우는 대표적인 치적조차 허구였습니다.
이런 그가 외친 민주주의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그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진정 이해하는 걸까요? 스스로를 머슴이라 하더니 철거민 몇명이 억울한 마음에 달려와 부대낀 걸 두고 고소고발 운운하며 마치 흠씬 얻어맞은 양 언플한 게 과연 머슴의 자세입니까?
잘 가라, 이재명. 진짜 너님 말에 심장 두근거리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꿨던 순간들의 반짝거림이 사금파리의 반짝임 같아 속이 쓰라리다. 잘 가라. 다신 보지 말자.
4665 2018-04-09 21:12:03 3/11
이읍읍 부인 카톡 프사...엠팍펌 [새창]
2018/04/09 19:48:40
헉 저도 언제 터질까 조마조마했는데 말이죠. 삼성이 미투 여론이 별로고 기대만큼의 화력이 없으니 이걸로 정했나 봐요.
4664 2018-04-09 20:45:43 10
와...이양반...안희정보다 더 징하네.. [새창]
2018/04/09 20:10:50
1 동의. 격한 동의!!! ㅜㅜㅜ
4663 2018-04-09 20:40:06 1
[새창]
토닥토닥. 저는 1년에 10번쯤 아빠가 김대중 대통령부터 지금의 정부까지 빨갱이라 욕하는 문자를 보내세요겨우 그 정도 횟수에도 쏴가 나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ㅜㅜ
4662 2018-04-09 20:37:13 0
광주 시민으로서 자랑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새창]
2018/04/09 13:38:37
수치스러워서 수치로 잡히지 않... 아재개그 죄송합니다;;
4661 2018-04-09 20:33:07 0
[새창]
본인은 이런 짤 찍었지만 정작 국회의원 되면 칼퇴근은 5년간 없겠죠. 이렇게 표정 부자 아니셨던 이미지였는데, 사진사가 잘 찍은 건지 아니면 캠프가 열일한 건지. ㅎㅎ
4660 2018-04-09 20:30:46 2
열정을 다한 김경수 의원의 마지막 국회 상임위 모습(아...ㅠ) [새창]
2018/04/09 18:18:41
으휴 ㅜㅜ 어렵게 당선된 국회의원직. 아직 하고 싶은 일도 많을 텐데 무조건 당선될 가능성이 있는 것도 아닌 험지로 나가달라는 당의 요청에 얼마나 고민스러웠을까요. ㅜㅜ
경남도민 여러분, 경수 씨 잘 부탁드려요! 지켜 주세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6 147 148 149 1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