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동 사진관까지 살펴보니, 오늘 남편 놔두고 문프와 팔짱 끼고 사진 찍은 부인들이 세 명이로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어머님 모시고 온 분은 어머니께 명예라는 선물을 드렸으니 얼마나 자랑스러우실까요. 어머님도 예쁜 한복 입으시고 행복하게 웃으며 사진 찍으시네요. 오늘 진급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비슷한글이또 올라오니 오히려 별로 안믿어져요. 도박으로 돈 놀이한 사람들을 왜 보호해줘야 하나요. 저축은행에 착실시 저축했는데 은행이 파산하거나 먹튀한 거랑 다르잖아요. 오히려 지방선거까지 제재를 미루면 그땐 오히려 피해규모나 피해자가 많아져서 제재가 더 어려울 겁니다.
주요언론사 질운은 서론도 길고 그래서 질문이 뭔지도 모르겠고. 일부러 복잡한 질문하나 싶. 근데 군소언론 질문은 깔끔했습니당. 빡세다는 표현 쓴 기자님 까이던데, 표현은 거칠어도 개헌 때 합의가 다 되지 않은 부분까지 밀어부치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에서의 질문이라 내용은 나쁘지 않은 거 같고, 문프도 그에 대해 잘 답해 주신듯해요.
가상화폐 지금 빵커진지 얼마 안됐습니다. 늦기는 커녕 이 정도면 빠른 거 같아요.저는 이거 계속 놔둘 일이 아니다,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할텐데 하던 참이라 깜짝 놀라고 감탄한 참입니다. 비트코인에 투자한 사람도 이런 제도적인 조치가 생길 걸 전혀 몰랐을까요? 오히려 알기에 막판에 얼른 벌고 나오려다가 걸린 거 같은데요. 돈읺은 건 안됐지만 전혀 모르고 순수한 마음으로 저금 붓듯이 한 것도 아닌데요.
의견 존중합니다. 근데 서울시장=대통령 당선은 이명박 때 생긴 공식입니다. 그 자리가 그리 중요했다면 지난 대선 때 박원순 지지율이 그리 낮진 않았을 거에요. 안희정보다 낮은 거 보고 놀났거든요. 행정적으로 현정부와 결이 맞아야 하는 중요한 자리이긴 하나 대통령 당선은 시장직 경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니, 박시장은 서울시장감인지 검토하는 걸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