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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4 2018-01-10 08:29:31 2
유재일 - 노무현과 문재인을 궁지로 몬 페미나치 - 성매매금지법과 저출산 [새창]
2018/01/10 07:04:40
아. ㅇㅅㅇ 잘 몰랐는데 일목요연하네요. 납득납득.
3833 2018-01-10 08:26:18 2
오늘 오전 10시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있습니다. [새창]
2018/01/10 07:08:18
유후~ 우리 이니가 직접 기자를 지목해서 질문 받아요~ 각본 없는 라이브 기레기 검증 시간~ *^^*
3832 2018-01-10 07:16:25 1
[분석글] 2020년 21대 총선 예상결과 [새창]
2018/01/10 05:41:10
홍이 총선 전에 감옥 가지 않을까 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정의당, 국물당에 실망한 국민들의 비례표가 더민주로 갈 거라 예상되니, 더민주 비례의원이 확 늘어나긴 할 거에요. 저도 앞으로 비례까지 싹 다 더민주 찍을 거고요.
자유당은 폭망하진 않겠죠. 씁쓸하지만 보수도 필요하다며 찍어 줄 사람들이 적지 않으니까요. 그래도 더민주가 공천만 잘하면 압승하겠죠. 지난 총선도 공천 때 김종인 때문에 아사리판 나지 않았다면 비례나 지역 더 갔을거에요.
3831 2018-01-09 23:57:27 0
청와대 뉴미디어관실 슬로건 [새창]
2018/01/09 21:55:53
ㅋㅋㅋㅋ 맞습니다
3830 2018-01-09 23:54:00 4
[새창]
아니 집무실에 고양이가 없다니 ㅜㅜ
3829 2018-01-09 23:42:58 16
끝이 안보이는 文정부 '캠코더' 인사 [새창]
2018/01/09 23:21:33
저 기레기한테 같은 논리로 댓글 달아주고 왔어요. 이니 시계를 중고장터에 파는 기자가 저기 소속
3828 2018-01-09 22:48:38 3
안녕하세요 버터꽃만드는 사람이예요 [새창]
2018/01/07 21:50:18
아 ㅜㅜ 그러시군요. 부담되셨다면 죄송해요. ㅜㅜ
이렇게 예쁜 꽃과 케익이라면 고마움과 감사함을 표현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거 같아서요. 소중한 시간에 꼭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이 앞서서요.
케익 하나 하나마다 한 편의 시를 보는 기분으로 감탄합니다. 나중을 기약해 볼게요!
3827 2018-01-09 22:43:23 2
역시 타임지는 제대로 봤어~~ 다시 봐도 놀랍네. [새창]
2018/01/09 18:05:53
얼마 전에 이 노래 듣다가 울었어요. ㅜㅜ
3826 2018-01-09 22:41:25 1
야당,언론 적폐들아 휴가좀줘라 일주일 만이라도 [새창]
2018/01/09 18:21:30
기레기들 1주일만 아닥하면 좋겠어요. 국민의 알 권리는 우리가 알아서 찾아도 되니까요. ㅜㅜ
3825 2018-01-09 22:40:08 9
임마루 친구 칼둔 [새창]
2018/01/09 18:10:58
임실장 대단한 거 같아요. 취임 초에 5.18 행사 때였나 무슨 초청 만찬 자리였나. 연세 있으신 어르신 옆자리에 쪼그려 앉아 어르신 손 잡아드리고 웃으며 말씀 듣는 사진 기억나요. 가끔 오시는 어르신을 환하게 웃으며 반기고 친어머니 껴안듯 안으며 웃슨 사진도. 다들 마음 속에 한을 하나씩 가진 분들 모신 자리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분들을 마치 친부모님처럼 대하는 사진 보고 감탄하고 또 고마웠습니다. 국민 대신 하는 일이라 생각하니 엄청 푸근하고 따듯하더라구요. 세금 아깝지 않은 정부가 고맙습니다.
3824 2018-01-09 22:34:51 3
입진보가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경향클라스 주의) [새창]
2018/01/09 18:28:23
이명박그네 시절, 팟캐스트는 뒤로 식은땀을 흘릴지언정 쫄지마!! 라며 청취자들에게 같이 싸우자고 했습니다. 피아식별이 안되는 아사리판에서 그래도 아군을 찾아서 그들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줬습니다.
근데 한경오는 뭘했나요? 민주정부 때도 피아식별 안되는 혼란한 기사 쏟아내더니 이명박그네 때는 제대로 짖지도 않고 적당히 몸 사립디다.
심져 박그네가 기자들더러 수첩과 연필만 가져오라고 했을 때, 그 기자들 중 한경오는 없었나요? 입 다물고 있다가. 간철수가 기자 질문도 제대로 안 받고 떠날 때 질문 받으라고 투덜거리기만 했지 공개적으로 기자단 항의문 같은 거 안냈죠. 그리고 문재인 당시 후보가 일정이 밀려서 질문 받기 어려워 떠나니까 바로 항의문 발표하고. 우리는 니들의 개만도 못한 짓거리 봤고 기억한다.
3823 2018-01-09 22:17:18 1
엠병신은 절대 안 변함 [새창]
2018/01/09 18:26:57
와 진짜 뭐 저런. 참 구차하고 구질구질한 인터뷰네요
3822 2018-01-09 18:56:03 2
최근 외신의 문 대통령에 대한 보도 [새창]
2018/01/09 15:25:46
맞아요! 교황까지 이번 북한과의 회담을 공개 지지해 줌!! ㅜㅜ
교황이 문프 좋아하나 봐요.
세월호 때 방문해서 박그네한테 넌지시 압박을 가하려 했던 거 같은데, 닭그네가 지한테 축복 내려주는 줄 착각만 하고 세월호 해결을 안하니 속상했지 않을까요? 그랬는데 까보니 7시간 동안 머리를 했네, 무당이 대신 국가권력을 휘둘렀네, 이러니 교황으로서는 300명 넘는 희생자가 생겼는데 그런 짓이나 했다는 것에 교황으로서 분노해서, 촛불집회 끝에 탄생한 정부를 축복하고 싶었을 것 같습니다. 새 정부는 바르게 가라, 국민을 살피고 국민과 함께 해라, 그런 진실된 축복을 해주지 않았을까요. 직접 축복한 묵주를 선물하고, 이후로도 계속 우리 정부에 바티칸 정보를 주고요.
제 망상이지만 감사할 따름이에요.
3821 2018-01-09 18:46:25 9
참 잘한다!!! 정말 잘한다!!! [새창]
2018/01/09 16:47:23
역사를 바로세우고 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들을 살리기 위해 절박하다고 한 문재인 당시 후보님의 말에 국민이 동의하고 응답한 거죠. 대통령님을 뽑은 국민들에게 고맙습니다. 지지율 70프로를 지켜나가는 국민들에게 고맙습니다.
적폐 완전한 청산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3820 2018-01-09 18:36:35 5
기레기들이 또 국제적 홈런쳤네요 솔까 기레기들 니들 출장 한번 갔냐? [새창]
2018/01/09 17:21:48
엠빙신이 시작했죠.
진실이 어쩌고 알 권리가 어쩌고 하더니 중동 가기 귀찮으니 의자에 앉아서 추측이나 해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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