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베오베에안아키글 자주 떴는뎌, 문론 비판하는 내용으로, 그거 보니까, 안아키는 아이한테 하는 거지 어른한테 하는 게 아니래요. 어른은 이미 약에 중독되서 지금 해봐야 소용없으니 약에 노출되지않은 어린아이들에게 하라고 한다네요. 그래서 엄마는 감기약 사서 먹으면서도 자기 아이는 울면서 달래 가며 약 안 먹이고 고열로 끙끙거리는 걸 돌본다고 합니다.
영화 봄날은 간다 리뷰 영상을 보는데, 이 영화는 판타지가 아닌 사랑의 현실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무슨 개뼉다구 같은 소리. ㅎㅎ 이영애 같은 여자가 나오는데 판타지잖아!! 으아!! 지금 봐도 이영애는 판타지!! ㅜㅜ 그리고 이영애를 보다가 울집 딸을 보니 뽀얀 털에 까만 눈, 분홍 코와 입을 보니 이영애랑 넘 닮은 듯. 으아, 이영애 닮은 고양이랑 살아서 행복하네요. 부디 두 달 후 재검에서 멀청하기를. ㅜㅜ
헐. 저 이거 수정 후 기사로 읽었어요. ㅜㅜ 그게 이거였다니. 기사 내용은 수능 연기로 돈이 더 든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사회적 비용으로 계산하면 수능생들이 지진으로 다치거나 사망하기라도 하면 그로 인한 비용은 더 커진다였어요. 도의적인 염려만이 아니라 사회적 비용으로도 잘한 결정이란 의미의 기시라고 생각햏ㅇ는데. ㅜㄷ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