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당선을 믿고 진작부터 각 현안별로 담당자, 책임자 다 지정하여 준비하게 시키셨을 거에요. 유세 때도 계속 강조하신 게 인수위가 없이 바로 업무니까 준비된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셨고. 기대하긴 했는데 1주일도 지나기 전에 이렇게 착착 진행이 되니 너무 행복해요. ㅜㅜ
의원직 버리시는 거 책임감 없어 보여서 반대요. 아쉽긴 해요. 근데 의원직 얻으려고 들인 공이 있으니 그거 가볍게 버리고 가면 실망스러워요. 마찬가지로 김병기 의원이나 다른 의원분들도 다음 총선까지는 의원직 잘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분들 외에도 인재 많이 모였으니 두루 쓰셔야지요.
그러니까, 평행세계 어디선가는 4년 중임제가 있는데, 한번 쉬었다가 또 4년 중임이 가능한 세계인 거에요. 쉬엄쉬엄 하다보니 어느새 30년. 그만 하고 싶은데 인기가 갈수록 높아져서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국민들에게 그만 보내달라고 사정사정하는... 그런 평행세계에서 살고 싶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