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ㅜㅜ 차 주변에 있던 분들 계 타셨네요! 부러워라!! 저는 차 위에 그거 뭐라고 하죠, 연리는 거? 하튼 그거 열렸을 때 나오신 모습이 5미터 정도 거리로 가장 가까이 뵌 거였어요. 넘 기뻐서 그 순간 사진도 못찍었지만 그 모습 기억합니다! 강철체력이라도 지칠 수밖에 없는 일정인데, 부디 건강하시길. ㅜㅜ꿀잠만 주무시고 드시는 음식이 모두 보약이 되길. ㅜㅜ
이성과 논리로 못 뚫겠으면 술 먹고 엉엉 울거나 하며 생난리를 쳐보세요. 아빠 미워!!! 엉엉엉!!! 저 지금 맨정신으로 그짓해서 쫌 넘어 오신듯. 지금 한번 더 땡깡이 피우려고 용돈과 카스테라 두 상자 사들고 부모님댁 가고 있어요. 가자 마자 아빠 미워!!! 쫌 찍어줘!!! 아 쫌!!!! 외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