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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9 22: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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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희정을 좀 지켜보려 했는데요. 내로남불 쩌는 듯합니다. ㅜㅜ 자기가 당연히 공격받을 정치자금 관련한 질문 받을 땐 동지가 이럴 수 있냐더니, 문캠에서 다양한 토론과 점검하여 공약과 정책을 만들기 위해 모인 사람들 두고는 적폐니 뭐니... 와 진짜 ㅜㅜ 게다 여전히 대연정에 대해서는 그만 공격하라고만 하지 왜 계속 공격받는지는 제대로 이해 못하고 고집만 피웁니다. 이렇게 말 안 통하는 사람인줄. 제왕덕 대통령제 폐하혜에 대해서도 한다는 소리가 뜬구름 잡는 소리로 대안을 내놓는군요. 진짜, 제가 회사 다니면서 많이 봤어요, 이런 타입. 입으로 일하는 사람, 공부 안 하고 술 마시며 들은 이야기가 자기 공부의 전부인 사람. 영업자들 중에 이런 사람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