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시장은 울산에서만 아홉번 도전이었으니, 시공무원들과도 안면이 있었을 것 같아요. 울산 ktx 놓는 거나 지역 현안들 굵직하게 나서서 해결하셨던데. 그러면서 공무원들과 의견도 나누고 때론 싸우기도 하셨겠죠. 그런만큼 더 편하고 진솔한 자리가 되었던가 봐요. 흥해라! 뉴비시!! ㅎㅎ 송 시장 관련은 정치신세계 인터뷰 듣고 알았습니다. ㅎㅎ
법을 만들어 달라고 하삼. 빵집이든 편의점이든, 본사가 어디든 가게 생기면 반경 100미터 내에 같은 업종 가게 안 생기게 해달라고. 전에 살던 곳은 반경 30미터 내에 편의점이 5갠가 6갠가, 건물마다 하나씩 있었다고. 족발집도 건물 세 개에 하나씩 있던데. 상권 분석하고 문 열었나 싶더니 결국 망해서 문 닫던데. 본인들이 무리한 영업해 놓고 왜 알바들 돈 줄이겠다는 건지.
홍영표 원내대표, 협상에는 민주당 내 한 손에 드는 분. 그러나 자유당 저 ㄱㅐ만도 못한 놈들의 몽니는 타의 추종을 불허함. 법사위 가져오면 좋지만 쟤들 배째라 나오는데 방법이 없음. 이게 수건돌리기도 아닌데 어케 가져옴? 홍 원내는 지엠에도 최대한 우리가 유리하게 협상 타결하신 분이라, 그런 분이 허투루 하시진 않았을 듯. 저는 홍 원내만 믿습니다. 암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