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어떤 스탠스로 해왔는지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 모습과 다르고 대체로 안 좋은 쪽으로 다르니 실망하고 배신감 느끼게 되는 거죠. 사과라곤 절대 하지 않고, 극문이니 똥파리, 진문이니하며 문프 지지자들 멸칭 붙이거나 파벌로 나누는 짓거리, 옳지 않습니다. 비난받아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이 각각 팟캐를 어찌 평가하시는지는 몰라도 저는 이이제이, 김용민 방송 이렇게 평가합니다.
안타깝지만 한 번 더 눈물 찔끔해 봅니다. 친문 패권, 있어 본 적도 없는 그걸 혹여 생길까 조그만 꼬투리라도 잡아서 물어뜯는 이들!! ㅜㅜ 그들의 악다구니가 두려운 게 아니라, 그로 인해 문프의 길에 흠이 생길까 염려하는 의원분들의 아픈 물러섬이 느껴집니다. ㅜㅜ 여시재를 이렇게 물어뜯어 보지?? ㅜㅜ 황희 의원을 비롯한 부엉이 모임 의원들에게 힘내라고 소액이나마 후원해야겠어요. ㅜㅜ
이명박근혜 때 다들 회사 때려치고 팟캐해야 하나요? 아님 뭘 해야 열심히 하는 게 되나요? 자신이 몸 담은 신문사에서 정부 비판 칼럼도 쓰셨지만, 인기 신문사 아니어서 주목 안 받은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지 불행으로 여겨야 할지. 참 나, 이작가가 이 논리로 이이제이에서 콧대 세우며 다른 이들 낮잡아 봤다더니, 딱 그짝이네요. 부끄러운 줄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