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남경필 지우기에 들어갔는데, 남경필이 어찌 나올까요. 이제 그에 대해서는 전처럼 관심 끄려 했는데 살짝 기대 중입니다. 혹시 나를 버리다니, 경기도민 당신들 선택대로 골탕 먹어 봐라 생각하며 자신이 추진하던 정책이 엎어지든 말든 냅두는지 아니면 열받아서 파이트!! 하러 링에 오를 건지. 후자가 되면 ㅡ.ㅡ 솔직히 남경필을 다시 지지하겠습니다. 똥은 민주당 공심위와 지도부에서 싸고 치우는 건 왜 당원이야.
글쓴님, 제주도 난민 상황을 걱정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인류애를 따지기 전에 유럽 난민들이 일으킨 각종 사건사고 뉴스를 많이 본 입장에서 자연이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 그 많은 난민들이 몰린 것에 충격 받고요 제주도 살지 않아도 제주도분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분들 많으니 몇 댓글에서 님의 걱정을 과장된 거라는 식으로 쓴 글에 넘 속상해 마세요.
오유를 15년전부터 했다면서 방문수 참... 이런 글까지 쓸 정도로 오유 걱정하고 애정하는 사람이 방문도 그닥 안하고요? 아, 비로그인요? 아니, 애정하면서 로긴도 안 하는데 뭘 믿으라는 건가요. 그리고 다른 글 보고 싶으면 걍 다른 글을 님이 올리세요. 꼼짝도 안하면서 입맛에 맞는 글 내놔라? 일해라 절해라 지나친 거 아닌가요.
푸틴 절친이 참 자랑이겠다?? 문프를 트럼프가 친구처럼 생각한다니 이재명한테는 푸틴 보내냐?? 김갑수를 종편에서 민주 진영 대변해 주는 마지막 보루처럼 칭찬하던 팟캐들 듣다가 직접 이런 걸 보니 확 깹니다. 고작 이런 사람이 민주 진영을? 이러니 유시민이 어용지식인을 하지.
문프가 방탄 빌보드 수상 축전 보내셨잖아요. 이걸 팬들이 영어 번역하니, 아예 청와대에서 공식 영문 축전을 올렸어요. 문프 트윗에 그게 올라가니, 외국팬들이 난리남... 대통령 최고, 축복받으세요, 멋진 대통령, 영문 축전 보고 기뻐서 울었다 등등. 외국팬들이 문프의 축하를 너무나 기뻐하더라구요. 그 모습에 제 기분이 다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