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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19: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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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형을 괴롭히려고 1주일인가 한달인가를 하루에 전화랑 문자를 48번씩 했다던가. 새벽에도 하고요. 좋은 일로 자꾸 전화해도 지치는데, 사람을 괴롭힐 작정으로 온갖 험한말 섞어 가며 이러는데 이재선 씨나 그 가족들이 어떻게 버티나요.
이 집요하고 악랄한 행동도 오싹한데, 시장직에 있는 사람이 하루에도 몇십번을 전화통 붙들고 있었드다니, 과연 일을 하긴 한 걸까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정상덕으로 업무를 했다면 형이 미워서 괴롭히고 싶더라도 본인이 바쁘니 걍 법적으로 고소고발을 하거나 날 잡고 하루 쌈박질을 하지 이럴 리가 있나요. 결국 시장으로서의 일을 나 몰라라 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행정가로는 뛰어나지 않느냐는 분들, 다시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