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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2: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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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큰 절 받으세요. 상세한 분석 잘 읽었ㅅ브니다.
김경수 의원이나 부울경 지역 분들이 지금 조마조마하는 게 자유당 지지층에서 여론 조사에 잘 응답을 안 하니, 막상 개표하면 여론조사와 달리 질지도 모른다는 점이죠.
저는 남경필도 같은 이유로 막상 개표 시작하면 박빙으로 몇 천, 혹은 몇 백표 차로 당락이 결정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3, 40대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온라인 이슈가 많이 퍼지지 않았기도 하겠지만, 20대 보다는 정당 충성도(?)가 높아서 그래도 자유당은 못 찍겠다는 심리 아닐까 싶습니다.
남경필은 김영환에게 표가 분산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할 텐데, 이 사람은 참 나이브하네요. 김사랑을 너님이 만났어야지, 김영환이 만나기 전에. 어휴, 이 답답아!!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법 모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