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짝퉁 12만원에 샀는데 짱조음. 흡입력 약할까 고민했는데 전혀 아니고요. 일반모드 40분. 센 모드 20분. 소파청소하면 짱이더라구요. 게다 세워서 보관하다 그 상태 그대로 손잡이 버튼만 누르면 즉시 사용 가능하니 편해요. 사이즈도 크지 않아서 구석에 언제나 보관 가능.
국회의원이든 후보든, 생각났을 때 얼른 후원해야지 아니면 놓쳐서요. 작년에 깜박하고 후위ㆍㄴ 못한 국회의원은 괜히 미안하더라구요. 소액이나마, 일 열심히 하는 분들 감사한다는 의미로 보내고 있어요. 지선은 특히 유세 기간이 짧아서 이제 1주일 남았네요. 김경수 후보님이나 다른 분들도 마저 해야겠어요.
아이구... 왜 그러기는요. 토론하면서 남경필, 김영환에게 시달리니 열 받아서, 그 성격에 어떻게든 좀 한번 까야겠으니 저러는 거죠. 트위터에 오타인 척 암경필이니 넘후보라느니 글도 올렸담서요. 오타인 척 퉁칠 수 있다면 이죄명은 참 이제 명이 다한.... 한대 맞으면 몇 배로 갚아야 속이 시원한 사람이 참으려니 얼마나 밤에 잠이 안 올까요.
잉잉. ㅜㅜ오중기 후보님!! 젊은 층에서 인기라면 그분들이 제발 친구들 한번씩 영업 좀 해주시면 좋겠어요. ㅜㅜ 경기도는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ㅜㅜ 이인간을 여기ㄲㅏ지 키운 것도 우리가 어리석어서였으니 책임져야죠.ㅜㅜ ㅅㅂ 입만 벌리면 거짓말일 줄 우리가 당시에 어떻게 짐작하겠나요. ㅜㅜ 무슨 민주당 인사가 사사건건 거짓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