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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5 05: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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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공감되는데 대통령이 내상을 입었고 아들을
지키지 못했다는 말은 전혀 공감 안됩니다.
제보 조작은 여전히 수사 중이고 문준용씨 본인의 명예회복을 위한 법적 노력이 취소 됐다는 말도 못 들었습니다.
명분이라도 달라고 깽판치는 애들에게 비서실장 통해서 립서비스 한마디 한 것이 무슨 대수입니까?
오히려 국회는 정상화 시키고 청와대문건으로 적폐청산의 페달을 밟는 모습은 정치적 내상이 아니라 내공의 정순함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