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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3 21: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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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들어 든 생각이
우리가 참 순지하구나.
정치란 또 다른 세계구나 싶네요.
전에 어떤 쇼 보는데 전 국회의원 여성분이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정치가 무슨 국민들을 위한건 줄 아냐
이거는 파워 싸움이다.
그 사람이 국민의 힘 쪽 사람이었을거예요.
그런식으로 보면 이해갸 좀 쉬워지더라구요.
여러분을 위한 국외의원은 파워를 얻기위한 쇼일 뿐이고
일단 자리 얻고 나면 거기서 파워 게임 해야된
목표가 나를 뽑아준 사람들에서 내 파워지키기로 바뀐것 뿐이죠
미주당에서도 채해병법 반대 나오는거 보고
그리고 국힘의원들 퇴장 하는거 보고
아 이거는 상식으로 이해하는 세계가 아니구나 느꼈어요.
그런데 이런식으로 행보를 보인 사람들이
똑 같은 즙짜기 거짓말도 여러번 당선이 됩니다.
그러면 그건 그들의 문제라기 보단
우리들의 문제인거예요.
이찍 저짝사람들으로 분류하는것도 있는데
그 사람 표나 내표가 가치가 똑 같습니다.
그러면 노예근성/저능아 정도로 치부할게 아니게되요.
그게 운동장이면 그사람들도 알아야 되요.
무조건 지능이 낮아서로 치부할건 아닌게 되더라구요.
이거는 한국 문제만이 아니더라구요.
가까이는 미국이 있죠.
트럽프 범죄자 인정 받아도 찍는 다잖아요.
그 지지자들이 이해 안되지만
알려고 노력은 해 봐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는 이찍이 답답하다 하지만
이찍은 또 우리가 답답할 수 있잖아요
정치만큼 복잡한 사회현상이 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