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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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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8 2023-09-22 01:12:03 0
암사자들이 사냥 갔을 때 숫사자의 임무 [새창]
2023/09/21 22:23:30
육아엔 장사 없음
8826 2023-09-21 21:42:22 0
성 고민상담소 서울에 있으면 오실래여..? [새창]
2023/09/21 21:17:01
오호라 그래서 글 스타일이 이렇군요.
문체로 볼때 고딩이 맞는듯.
8825 2023-09-21 19:58:49 7
교수님이 과제할 때 사용하지 말라고 한 것 [새창]
2023/09/21 18:02:28
얜 걱정 안해도 되겠네
8821 2023-09-21 00:44:49 6
법륜스님이 말하는 모솔 탈출법 [새창]
2023/09/20 10:16:37
연애쪽 (모쏠포함)
올라오는 얘기들을 보면 (당연히 제한된 예시이긴한데)
깊게 내가 여자를 차지한다 라는게 있어요.
보쌈하던 그런 생각이요.
인간으로 대하는게 아니라
내가 차지해야 하는 트로피 식으로 보는거요.
길거리에서 스타일 맘에 든다고 연락처 묻는 자체가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그게 용인되요.
아무런 계기도 없이
겉모습(꾸민모습)만 보고
와 나 저 사람 갖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한다는거
그리고 그게 당연시 된다는거
좀 이상하긴 해요.
멋진 사람 보면 와 멋있다
저런사람이랑 애인이면 좋겠다 생각하고 말지
그걸 실행에 옮기진 않잖아요.
이걸 용기의 문화라 해야하는지
그냥 미개의 문화라고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여자가 (남자가) 좋아하는 (싫어하는) 취미, 행동
뭐 이런것도 웃기지 않나요.
8820 2023-09-20 20:30:43 11
이게 유머 글인지는 모르겠지만. [새창]
2023/09/20 20:20:10
시사게시판이 맞죠.
비웃어 봤자 뭐가 바뀌나요.
그냥 낄낄거릴때 한번뿐이죠.
국민이 뽑았잖아요.
알고도 뽑았잖아요.
문제 되는게 넘치는데
솔직히 이런거 보면서
비웃는거 힘빠져요.
해결방법 없이 한탄하는거 밖에 안되니까요
8819 2023-09-20 03:34:50 8
아무도 모르는 근육 마초 바바리안의 정체.jpg [새창]
2023/09/19 22:56:23
이 영화 본 사람?
이거 볼 정도면 거의 화석일텐데
8818 2023-09-20 01:59:09 1
도둑 맞은 가난 [새창]
2023/09/19 23:29:21
마지막 문장 와
8817 2023-09-19 22:42:39 3
영화]콘스탄틴 명장면..홀리벅유 gif [새창]
2023/09/19 22:40:08
이 영화는 진짜
너무 좋음
8816 2023-09-19 21:51:50 3
[새창]
반갑다.
주로 저런애들이 병든 애들이란걸 몰라서
집 델고 와서 키우면 빨리 죽었죠.
언니가 병아리 사서 아프다고 이불 아래 넣어놨는데
얇은 이불이었음
삼촌이 와서 그 위에 앉는 다람에 ㅠㅠ
8814 2023-09-19 21:04:53 1
소개팅썰 [새창]
2023/09/19 15:02:58
재성함다. 그때 제가 그 상대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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