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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4 21: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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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칠 마음이 없는 사람은 고쳐지지 않아요.
상대방이 포기를 하던가
지속적으로 싸우던가
헤어지던가죠.
이혼을 고려할 정도로 고민되는 문제이면
아내분이랑 이혼 상의 하세요.
그냥 화나서 이혼하고 싶은거면
말하지 마시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그런 상황자체를 안만들기
차 같이 타고 갈땐 불가능 하죠.
아예 이어폰을 껴버리세요.
집에서 말 싸움 되는 경우 그냥
나가세요.
괜히 맞받아 치다 화만 더 남니다.
그러면 아내분 행동은 고쳐지지 않죠.
다시 말하지만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못 고쳐요.
애기 없으시면 당분간 가족 계획 미뤄보세요.
이렇게 평생을 사느냐 마느냐예요.
무시할 수 있는 부분인지
안되는 부분인지 본인이 판단하셔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