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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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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2 2023-06-18 10:13:09 15
의외로 여유자금이 있어야 할수 있는거 [새창]
2023/06/18 08:57:29
신고안되나
8271 2023-06-18 10:12:07 1
중소기업 공장장이 된 외노자 [새창]
2023/06/16 01:05:24
고국에 6살 딸 있다는 말 들으니가 내가 목아 콱 막히네.
얼마나 보고 싶겠어요.
우리 어릴때 아부지들 외국 나가서 돈 벌고 그랬는데
그때는 영상 통화 이런거 없어서 뭐 거의 아빠 없이 자라고 그랬죠.
8270 2023-06-18 04:09:30 2
6살 연하와 결혼하는 오빠를 보며 생각한 결심을 이룬 만화가 [새창]
2023/06/17 16:11:17
그림도 이야기도 실제 사진도
다 귀여워 다 ㅎㅎㅎㅎ
8268 2023-06-17 20:41:24 7
복지가 좋으면 일도 즐겁다 [새창]
2023/06/17 19:12:58
자극적이고 열받는 펌글보다
이건거 보니 정화되는 느낌
싸아~ 이제 쾌변하러 가보겠슴다.
8266 2023-06-17 20:32:35 0
딸이 회사 전무님께 전화를 했다. [새창]
2023/06/17 14:06:16
쟨 커서 사업한다 진짜.
8265 2023-06-17 10:09:41 1
홍석천이 팔로잉한 스님 [새창]
2023/06/17 10:08:14
홍석천 눈이 있네 ㅋㅋㅋㅋㅋ
8264 2023-06-17 09:19:51 9
요즘 유행인 육아 방식 "마음읽기" 부작용.jpg [새창]
2023/06/16 14:52:48
애 키우는데 정답 없어요.
잘 키워도 이상하게 나오는 애도 있고
한거 없는데 정말 혼자 잘 크는 애도 있고.
이건 인류의 숙제가 아닐까 함다.
8262 2023-06-17 02:20:15 8
MRI 찍다가 자살할뻔한 사람 [새창]
2023/06/16 23:08:45
미친 아래글 무섭다
그걸 끼고 왜 병원을 가는데 미틴.

글고 본분에서 제일 우웩 했던건
보형물이 아니라 4일 동안 샤워 안해서
꼬추에서 냄새난거. 꾸웩

마지막으로 나도 MRI 사고 비스무리한걸 냈적이 있는데
내가 빙신임.
일하던 회사에 MRI 가 있었음.
거기 뭐 치수 잰다고 줄자 들고 들어갔다가
왜 선 그려 놓잖아요.
요만큼 들어모 자기력이 작용이 어쩌구 저쩌구
첨선에서 이게 땡기더라고
그럼 빨리 나갔어야지.
어 저기 치수 이러고 한발 더나갔더니
줄자 (그거 쭈욱 빼고 있었음)
빛의 속도록
bore 에 빨려 들어가 딱 달라붙어 있음.

놀래고 쪽팔려서 어어 하는 사이
손에서 피가 뚝뚝
결국 응급실 가고
MRI shut down 하고 줄자 꺼내고

담날 어느 미친 사람이 MRI 가서 사고 냈다고
회사 소문이 좌악 났는데
점심 시간에 식당 앉아있으니
앞에 사람이 그 얘기 들었냐고 물어봄.
아 정말 너무 쪽팔렸음.

교육 다 받고 이짓을 벌임.
8261 2023-06-16 23:01:16 5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는데… [새창]
2023/06/16 20:37:58
남편분 ㅋㅋㅋㅋㅋㅋ 귀여우시네요
8260 2023-06-16 20:59:10 25
서양녀의 환상을 깨드립니다 [새창]
2023/06/16 18:28:53
글을 왜 저렇게 악으적으로 썼을까.
대부분 냄새 안나요. 알아서 처리하니 안나죠.
인종차별적 발언인지 모르지만
피부색 짙은색 계열 사람들이
냄새가 심합니다.
다는 아니고 이민자들요.
문화적으로 몸냄새에대해 호의적인지
주위 사람들만 죽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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