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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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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4 2022-12-24 23:55:32 0
이름때문에 과소평가된 라면 [새창]
2022/12/24 23:51:43
포장지 좀 너무한듯
7403 2022-12-24 22:06:32 2
대통령의 영어와 오늘의 댓글 [새창]
2022/12/23 10:20:46
거번먼트 먼 뜻인지 몰라 몇 번 읽었음.
나 영어권 삶.
7402 2022-12-24 11:59:10 3
잠수이별중~~입니다. [새창]
2022/12/23 17:58:32
무슨 그런 무서운 여자를 사겼어요 진짜.
그 두가지 아는 순간 도망 갔어야지
아이고
7401 2022-12-24 11:55:23 1
칼 옆면으로 마늘 으깨는 거 해본 후기 [새창]
2022/12/24 01:01:53
ㅋㅋㅋㅋㅋㅋ 칼 좋은거 쓰세요
7400 2022-12-24 11:54:49 0
자기 머리를 떼어준 호빵맨 [새창]
2022/12/24 01:14:40

저렇게 해 놓고 안 고쳐 준다고
미쳤네
7399 2022-12-24 02:44:22 2
[익명]아내가 이혼했다가 난중에 다시 합치자네요 [새창]
2022/12/24 02:33:42
헐 이런 경우는 첨 들어보네요
7398 2022-12-24 01:28:59 0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회사 복지 [새창]
2022/12/24 01:18:00
저러면 회사에 더 오래 있어서 일 시켜 먹을라고 그러져.
젊은 사람들이야 좋다 싶지만
나이 들면 다 귀찮고 집에 빨리 가는게 최고져
7396 2022-12-23 09:52:01 2
한 유부남의 호소문 [새창]
2022/12/23 05:13:31
남편의 애절함이 느껴져
7395 2022-12-23 09:30:14 1
이별 후 무시...말씀 간절히 부탁드려요... [새창]
2022/12/23 05:19:12
원래 첫 연애가 가장 힘들어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아요.
나중에 지나고 보면 와 정말 어렸고 애틋했구나 싶고
또 어떤부분은 이불킥 하고 싶고 그래요.
그렇게 성장 하는거예요.
7394 2022-12-23 01:54:18 0
초기 비행기의 이코노미 좌석 모습 [새창]
2022/12/22 19:58:47
저 위험한 초기 의자가 지금 의자보다 훨씬 편해 보이네
이건 인간을 짐짝 정도로 취급하니
그걸 거면 13시간 동안 잘 수 있는 수면제나 주던가
7392 2022-12-22 10:01:33 7
숟가락 하니까 생각난 추억(?) [새창]
2022/12/22 06:34:33
인삼 포크는 첨봐요
7390 2022-12-22 09:53:27 4
월급 한달 밀렸다고 그만둔다는 직원 [새창]
2022/12/22 09:50:32
섭섭해 하는 사장 마음.
내가 더 섭섭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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