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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06: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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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반응 보면서 컬쳐샥 느낀사람 많지 싶은데.
외국에선 윌 스미스 거의 매장 분위기인데 (사실 크리스 락 때리고 바로 쫒겨나지 않은게 제일 웃김. 거기다 훌쩍훌쩍 수상 소감까지. 혼자 드라마 찍었음)
리키 저베이스가 트윗하기론
내가 했다면 가발말고 걔 남자 친구로 놀렸을텐데 이랬는데.
전통적으로 시상식 자리 코디디언은 다른 연예인을 roasting 하는게 관례이고.
근데 이게 거의 satire어라 속이 시원한 경우죠.
리키 저베이스 하는거 보면 거의 말로 살인 수준.
애플이고 뭐고 없음. 다 말빨로 말살 시키는데.
그런 장소에서 혼자 진지 빨았는데
정작 부인은 고마와 하지도 않았죠.
이거랑 앰버 허드건 관심 없어도 하도 오만데 나와서 억지로 알게 되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