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11-11
방문횟수 : 28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994 2022-04-17 11:05:58 4
요즘 중국집에선 안 쓰는 비법재료 [새창]
2022/04/17 10:54:38
나 집에 lard 있는데 볶음밥에 써봐야 겠다
5993 2022-04-17 03:47:13 2
헤어졌어요...근데 화가나는건지 아쉬운건지 모르겠어요 [새창]
2022/04/17 01:50:05
와 여자분 대단하다.
오히려 오래 사귀다 헤어지면 그냥 좀 덤덤해요.
돈이나 물건은 그냥 잊으세요.
좋게 헤어진것도 아니고 다시 연락하기 참 그런데.
암튼 결혼전에 알게 되어 다행이고
취직생활 잘 하세요.
인연은 또 나타나죠.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흔해보여도 진리예요.
5992 2022-04-16 21:36:01 0
네스호의 진실 [새창]
2022/04/16 08:38:45
오메 휘었네 고래 고치는
5991 2022-04-16 01:24:36 0
투잡 이상 뛰는 분 많으신가요? [새창]
2022/04/15 12:40:04
투잡인데 돈은 안 벌리고 몸음 피곤하고 그러네요
5989 2022-04-15 22:33:46 0
20세기 사람들이 애용했던 PC 프로그램 [새창]
2022/04/15 16:33:26
어후야 추억
5988 2022-04-15 22:31:36 1
[새창]
우웩 우웩 하면서 밀어본 적 있어요.
5987 2022-04-15 22:29:47 0
다들 운동 뭐하세요? [새창]
2022/04/15 18:00:43
헬쓰랑 복싱이요
5986 2022-04-15 22:25:14 0
지금 사무실여직원끼리 싸움났습니다.jpg [새창]
2022/04/15 17:20:00
다들 대처를 이상하게 하네
43 아짐도 그렇고
울고불고 일 키우는 30 새댁도 그렇고
둘이 악수 시키는 사장은 또 뭔데
5981 2022-04-15 08:12:29 0
계단 걸레받이 설치.gif [새창]
2022/04/14 23:08:29
거레받이 첨 들어봤어요
5980 2022-04-15 02:01:33 5/13
입양해서 키운 아이 파양하고 싶어요.jpg [새창]
2022/04/14 22:23:19
솔직히 읽으면서 좀 그래요.
애기때 부터 키운 자식인데
포기하고 싶어요가 아니라 파양하고 싶어한다는게....
힘들게 크는 애들도 있고
정말 감당안되는 애들도 있어요.
자식이 항상 예쁘기만 한거 아니죠
미울땐 정말 밉죠.
근데 그 파양하고 싶다는 말이 참 그러네요.
애 땜에 너무 힘들다가 아니라 파양이라니...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31 532 533 534 5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