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 저사람 웃기는 댓글 다는걸로 유명해요. 깔깔 거리고 보면 다 저사람 거임. 한번은 어떤 여자가 트윗에 Ladies do you still open car doors? 이 비스무리한걸 올렸는데 저사람이 How else do you get it 인가 하여튼 팡 터졌는데. 쓰고 나니 안 웃기네
한국 방역 잘 해왔어요. 백신도 늦게 들였고. 그 많은 사람이 그 좁은 땅에 복작복작 사는데 방역을 잘 해서 그정도죠. 백신도 늦게 들어왔는데 불신이 커서 좀 놀랐어요. 한국 있는 가족이 뭐 돌아 다니는 글들 보여주며 이래서 정부를 못 믿는다 하던데 정부 불신이 그정도인가 싶기도 하고. 하기야 한국 정치 역사가 부정부패가 길었으니 싶기도 하고. 뭔가 좀 복잡한 심정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