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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1 22: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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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사는게 최곤데 말이 쉽지 돈도 있어야 되고 시국도 그렇고.
지금 화해 한다고 없어질 문제는 아닌것 같고요.
엄마가 이해심이 부족한것 맞는데
게임 안하는 사람이 게임 하는 사람 전혀 이해 못하고
어릴때 엄마한테 학대? 받은것도 있고 하니
잘 안풀리지 싶습니다.
두분다 상담이나 치료가 필요해 보이는데
근데 작성자는 그나마 좀 정상 같아요.
엄마가 분노와 통제가 많은신것 같고
같이 살고 생활 공간이 섞이니까 힘들어요.
학생인것 같은데
같이 살동안은 부모님 맞춰서 살고
내집이 아니니 최대한 서로 안 부딪히는 쪽으로 조심해야 되는데
부모님들은 아 바껴요. ㅠㅠ
하루 빨리 독립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