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진짜 가슴 아프네요. 이거는 제도적으로 문화적으로 바껴야 되요. 편부모라 하더라도 애들 혼자 키울수 있게 제도적으로 받쳐 줘야되요. 집을 싸게 제공 한다든가 그리고 회사에도 어느정도 이해해 줘야 되고 입양 부모도 연락 하지 말아 달라니 ㅠㅠ 한국 정서로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너무 잔인해요. 이런부분은 문화적으로 좀 더 성숙해 졌으면 해요. 진짜 넘 슬프네
어 1년 넘게 있으면서 영주권 유지 되나요? 1년에 6개월은 캐나다 거주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가면 부인과 아이는 편하게 삽니다. 아재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저라면 안가요. 특히 현실도피형식이면 나이 들수록 한국 그리워져요. 전 시민권잔데. 이젠 여기사 내 집이다 싶어요. 한국가도 뭐 반겨 주는 사람도 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