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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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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5 2021-03-07 00:14:42 5
옆집에 청각 장애인이 살아요 [새창]
2021/03/06 23:28:31
나도 그 기분 알죠.
아파트 살때 상대 건물 청각 장애인 커플 이었는데
시끄러워 디지는줄
친구들도 문 쾅쾅쾅 미쳐요 시간대도 없음
새벽에 이상한 소리나서 동내 사람 다 깨움.
대환잔
그게 며칠째 계속되서
그쪽 관리인한테 호소?를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세 ㄱ ㅆ ㅡ 하는 소리 였음.
미치겠네. 새벽 3시에. 나만 괴로운게 아니고
옆 아파트 우리 아파트 다 괴로워서
조용하라고 소리 질렀는데
들을 수가 있나. 참나. 아 추억 돋네
3264 2021-03-07 00:11:32 7/12
[익명]제가 잘못한 걸까요. 직원이 잘못한 걸까요. [새창]
2021/03/07 00:01:29
음료를 뜯어서 애를 주고 빈 곽으로 계산 하면 됐죠.
그리고 거기서 안된다 하번 하면 그냥 가시지 뭘 또 졸라요.
증정품이라고 적혀 있으면 어떻게 하면 증정품을 받는지 물어 보시던가요.
내가 융통성은 없으나 직원의 융통성 없음은 화나고.
이건 아닌것 같은데.
애가 얼마나 힘들면?
그거는 엄마 사정이고요.
좀 판단기준을 다른것 같네요 보통 사람과
3263 2021-03-06 21:00:42 2
처남에게 빌려준 돈 끝까지 다 받아낸 매형. [새창]
2021/03/06 11:49:04
우왕 이런글은 교과서에 나와야해
빌려 준것도 감산데
누나가 똑 부러지네요.
처남 복 받은겨.
누나도 매형도 이런사람 없지라.
3262 2021-03-06 20:56:26 6
[익명]결혼 8개월...남편보고 비슷한 나이대끼리 여자 만나라고 이혼건내주고싶어 [새창]
2021/03/06 13:38:52
무슨 스토리를 이렇게 성의 없이 써요.
3261 2021-03-06 20:54:25 0
[새창]
이거는 빼박이네. 증거구만요. 지우지 말고 백업해요. mi친놈이네.
3260 2021-03-06 10:17:59 0
[새창]
백만년전에 알던 여자애 낙태를 4-5번 했음.
같은 남자 였고.
그걸거면 피임을 제대로 하던가
애를 낳던가.
몇번은 애기가 second trimester 였음
진짜 그건 살인이죠.

내가 귀찮고 불편해서 하는 낙태라면
인간도 아님. 책임감이 없어도 그정도라면 다른거 안봐도 뻔하져 뭐
3259 2021-03-06 04:36:07 8
[새창]
이거는 남자가 미안할 상황이 아닌데.
헤어지세요. 살로 구박하고 구박 받고 그게 무슨 관계예요
3258 2021-03-06 04:34:53 0
[새창]
ㅋㅋㅋㅋ 좀 기다려 봐요. 화풀리면 연락 오겟죠
3257 2021-03-05 22:17:32 2
[익명]회사에서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새창]
2021/03/05 22:15:46
대표님이 궁금해 한다고 업데이트 해 드리면 좋을거 같다 이멜이라도 하세요.
3256 2021-03-05 21:55:28 0
[새창]
뭘 맘을 돌려요. 쫑났구만. 그소리 할땐 헤어질 각오 했어야지
3255 2021-03-05 09:50:18 2
걷고 또 걷는 남자 [새창]
2021/03/05 07:33:46
오르막 길도 많은데
신발 좋은거 사드리고 싶다.
깔창도 좋은걸로.
3254 2021-03-05 09:46:12 1
일본과 똑같은 어려움을 겪는 캐나다 (OOO말 안듣길 잘했지) [새창]
2021/03/05 01:53:00
어 캐나다 사는데.
트루도가 하는 일이 그렇지 뭐.
나라는 1도 관심 없지 지 당 이기는 것만 쌍심지를 키고...
뭐 liberal 지지 하는 사람은 다르게 생각하겠지만
나도 그 당 지지했다 트루도 하는 짓보고 배신감 오지게 느꼈음.

3월쯤 백신 보급 된다 했는데
지금 보니 여름이나 되야 될듯.
우선순위로 나이드신분들 먼저 맞고 있음.
그리고 사람 많은 데서 일하는 사람들.
양로원이나 뭐 이런데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 맞았음.
3253 2021-03-04 22:38:53 0
[새창]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순간 그건 내꺼가 아닌데
앵간한 강심장 아니고는 고민글 올리면 안되죠.
3252 2021-03-04 02:48:20 2
육아 [새창]
2021/03/03 16:12:13
에이 플라스틱이구만. 뭘.
어떤 엄마는 카펫 위에 애가 똥 쌀라 해서 손으로 받았다 하고
또 어떤 엄만 애가 사라져 찾아 봤더니
화장실서 변기물을 빨래로 쪽쪽 마시고 있다라 하고
어떤 엄마는 애 델고 외출해서 화장실 갔더니
애가 공중 화장실 변기 가장자리 핧고 있더라 하고
울집에는 같이 욕조서 목욕 할때 물똥 싼거
양호하져 머.
내 사촌 동생은 나도 어렸을때
엎드려서 책 읽고 있는데
내 등짝에 앉아 똥을 쌌지.
옷 갈아 입고 책 다시 읽고 있으니
또 똥을 쌋지. 도대체 무슨 책을 읽었을래
같은애가 엄마가 델고 목욕탕에 갔는데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해서 델고 나가면
안 마렵다 이걸 몇번 반복
엄마가 무시 했더니
엄마 등짝에 대고 오줌 갈김. 남자애였음.
3251 2021-03-04 00:43:08 1
[새창]
페미니즘이 세계적으로 와전되는 추세 맞는거 같아요.
이걸 인권으로 봐야지 여자문제로 봐서는 한계가 있죠.
여자가 신체적으로 약자이다 보니 소유및 재산으로 사용하는거죠.
그 전통이 세대를 거치면 굳어졌고 일부 문화권에서 당연시 됩니다.
더 문제는
그속에 있는 여성들이 받아 들여요.
그만큼 세뇌가 되었다고 볼 수도 있고 (우리 입장에서)
그게 자신들의 문화이고 불편하지 않다고 볼 수도 있어요.
조혼은 진짜 그지 같은거 맞는데
이거는 여성 문제가 아니라 아동성학대 문제로 봐야되죠.

여튼 쉬운 문제는 아닙니다.
한국은 이상한 곳에서 급발진 한단 말이죠.
페미니즘이 뭐라고 최근 무슨 유행 탄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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