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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0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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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진심으로 안됐어요.
애 엄마가 힘든건 고립된 상황이라 그래요.
다른 애기 엄마들과 만나면서 정보 교환도 하고 놀러도 좀 다니고 하면 괜찮은데
요즘 시절에 집콕하고 있으려면 진짜 힘들어요.
사정이 되면 도움이를 고용해 보세요.
그리고 잠자리는 에구 진짜 힘들죠.
한사람에게 그게 얼마나 중요한가와
다른 사람에게 내몸이 얼마나 귀찮은가가 걸려서
힘들어 하는 부부들 많아요.
특히 애 놓고 나서.
서로 얘기 하면 쌈만 되고
누가 진짜 상담자가 중재해주면 좋겠구만.
힘내세요.
대화 시도 많이 하시고
아이고 어려운 시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