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내 딸이었으면 등짝 스매싱이다 진짜. 첫애 힘들어요. 주위 도움 받는것도 맞고요. 근데요 내가, 부부가 키워야 해요. 힘든거는 요령이 없어서 힘든거예요. 갓난쟁이들이 사실 쉬워요. 돌아 다니기를 하나 콧구멍에 뭘 집어넣길 하나 내 딸이면 정신차리라고 할것 같아요. 너도 이제 엄만데 부모가 됐으면 정신적으로 성장해야 된다고 말해줄것 같아요. 안힘들게 사는 사람들 별로 없습니다. 생각하기 나름이고 받아 들이기 나름이예요.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끝이 없어요. 그리고 장모님은 그 나이에 딸수발 손자/손녀 수발 드시고 싶겠어요? 기대기 시작하면 독립 못 합니다. 오히려 장모님께 힘드시니까 쉬시라고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세요. 어우 정말 장모님 딸래미 철이 없네
일단 애기는 아빠가 키우는게 나을듯 한데요. 양육권 중요해요. 엄마는 정신적으로 안정적이지 못 해서 애한테 신경을 못 쓰거나 나쁜 영향을 미치거나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증거 다 남기고 될수 있은한 상대방과 얘기 하지 마세요. 일단 변호사 상담 받고. 양육권을 공동으로 하던지 애기를 데리고 와야 하던지 할 것 같은데. 여기서 물어 보면 위로 정도 밖에 못 받아요. 사실을 바탕으로 계획을 짜려면 빨리 이혼 변호사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