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별로 인듯 사람에 맞게 해 줘야 되요. 첨부터 과부하 시키면 악영향만 남아요. 차라리 사부작 사부작 매일 시키는거 한 2주 한 다음에 강도 천천히 올리는게 나아요. 그리고 살이 찐거는 운동이 아니라 식이요법입니다. 사람마다 필요한게 달라요 트레이너는 그걸 알아서 개인 맞춤형으로 해줘야 되요.
부인도 일을하고 천성이 그러니 안 바뀔거예요. 바뀔 마음도 없어 보이고. 가사도움이 고용하세요. 돈 쓰는게 나아요. 지금 애들도 어려서 일도 많고 스트레스 받기 쉬운데 서로 안 싸우는 방법을 모색해야죠. 부인이 좀 배려심이 없어 보이긴 하네요. 자기꺼 자기가 하기 아닌 이상 힘들어요. 그렇다 해도 애들이 있으니...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