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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02: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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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글 읽고 댓글은 안 달았는데.
회사반응이 이상한 것도 있지만
본인의 좀 공격적인 성향이 밉보이는데
영향을 미친게 아닌가 합니다.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르니
뭐라고 말은 못하겠는데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이겨야 겠다는 마음보다는
타협한다는 마음으로 물어 보고
알아내려 하면 더 나은 결과가 있을거예요.
어차피 회사는 날 위한게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고용된 사람을 사용해요.
그러니 자기들 맘에 안들면
어떠한 핑계를 갖다 부쳐서라도 해고 할 수 있고요.
자본주의 사회가 그래요.
오래 다니고 싶은 곳이라면
이번 기회에 처세술 배운다 생각하고
잘 해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