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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23: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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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남편이 좀 민감하고 징징 대나 했는데
친정 아부지 헉이네요.
저거 쌓이말 해요.
경우가 없어서 너무 없으시다.
그리고 동생도 거기서 눈치 없이 꿈 얘기는 왜 하는건데요.
글로 미루어 보아
친정 식구들이 악의는 없는데
좀 세련되지 못 하고 눈치가 없는것 같아요.
만약 남편 성격이 좀 세심하고 민감하면
충분히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요.
본인이 교통정리 하는 수 밖에 없어요.
친정 방문수를 줄이던가 혼자 가던가 하세요.
와 진짜 딸한테 약속 어기는 것도 미안한데
사돈한데 그러면 이건 진짜 ㅠㅠ 입이 열개라도 할 말 없어요.
설마 사과 안 하신건 아니죠? 그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