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나와서 혼자 살아야 되요. 한국 엄마들 그런 사람들 많아요. 무시할수 있으면 좋은데 같이 사는데 그게 되나요. 상황이 되면 혼자 사세요. 그 방법 밖에 없고요. 여동생 톡껀은 동생이 좀 민감하게 반응한거 같아요. 서로 힘들어서 말이 험하게 나갔을 수도 있고 동생이 어려서 말을 생각 없이 할 수도 있고. 성인이 되면 가족은 가끔씩 보는게 최고 좋아요. 연 끊을 일은 아닌것 같고 거리를 두면 관계 자연스레 회복되요. 이건 진린데
결혼전이라 다행인데요. 다시한번 진중하게 고려해 보세요. 너무 당당 하게 나온걸 보면 앞으로 그럴 가능성이 농후한데. 만나고 와서 가족 모두가 속상하다. 일차 문제 상대방은 왜 속상한지 모르겠다. 이차 문제 결혼전엔 싸우기도 하지만 이거는 좀 더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겠네요. 그러면 반대로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좋은 점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