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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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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 2020-07-10 05:26:26 6
[익명]19 사랑을 니누는것에 너무 집착하는거 같아요 [새창]
2020/07/10 03:27:55
그게 안 맞으면 다른 사람 만나세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고 조율 가능성이 없으면 일치감치 맞는 사람 찾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어떤 자신에게 중요한 부분을 바꾸면서 까지 억지로 사귈 필요 없어요. 남자나 여자나.
여자분도 거기에 관심히 전혀 없으면 비슷한 남자 만나면 되요.
이거 놔두면 불만이 되거나 싸우게 되거나 좋게 끝날 수가 없어요.
1961 2020-07-10 03:16:47 1
마녀사냥이다, 의혹일뿐이다 라고 하시는분들께. [새창]
2020/07/10 02:48:40
이렇다 저렇다 하기엔 너무 이르고요. 일단 부검도 있어야 되고 정황상 맞춰 봐야죠.
그리고 정치인이 이런식으로 가는게 확실히 의심스럽죠.
의심 없이 받아 들인다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1960 2020-07-10 00:42:18 15/136
일밍아웃 레전드 [새창]
2020/07/09 23:24:15
전 이거 좋다고 봐요.
한쪽 의견으로 다른 의견을 말 못하게 하면 그것 또한 무언의 폭력이고.
숨은 세력을 키우는게 되죠.
차라리 대 놓고 할 수 있는 분위기 이게 민주주의/free speech에서 중요하죠.
그런다음 왜 인지 아닌지를 토론할 수 있는 문화가 좋은거죠.
1959 2020-07-09 23:51:03 32
여자 감옥 간 트젠 [새창]
2020/07/09 23:27:00
이제 넌 디졌다. 후장 무사하길
1958 2020-07-09 21:59:39 0
[익명]제가 불효자식인가요? 엄마의 부모로서 부족한건지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리니 [새창]
2020/07/09 13:05:21
안 보고 살지 않는한 계속되는 악순환일듯 합니다.
해결 방안은 독립하세요. 일단 따로 살아야 됩니다. 남동생, 엄마, 본인.
현실적으로 그게 어려우면 이 악순환 계속 되요.
그래도 자식이니 아빠한테 경제적 도움 받아서 독립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ㅂ
1957 2020-07-09 21:51:43 0
남자친구를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할 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창]
2020/07/09 14:07:43
헤어질때 됐는데
1956 2020-07-09 21:07:19 0
웃는 얼굴로 바꿔주는 앱 [새창]
2020/07/09 16:36:30
조커로 바꿔주는 앱
1955 2020-07-08 22:20:41 0
스타벅스서 차별당한 무슬림여성 jpg [새창]
2020/07/08 14:12:40
미쳤군 미쳤어. 직원 간이 배 밖으로 나왔네.
1954 2020-07-08 22:15:44 0
주차장 오토바이 대참사 [새창]
2020/07/08 18:22:22
저걸 왜 치우냐고. 다른 자리에 주차해야짙ㅌ
1953 2020-07-08 12:44:00 1
[익명]살 20kg 쪘는데 점점 더 예쁘다는 남편... [새창]
2020/07/08 07:07:30

식습관은 남편보다 더 깊은 관계의 배우자라고 생각 하세요.
배우자가 싫으면 헤어지잖아요.
식습관은 쉽게 바꿀수 없는 엄청난 깊은 관계예요.
이걸 하루 아침에 버릴수도 없고 바꿀수도 없어요.
자신의 의지와 현실적인 목표와 주위의 도움 다 있어야 해요.
20킬로 하루아침에 찐거 아니죠? 그러니 찐 시간 만큼 들여서 뺀다 생각하세요.
뺀다 생각 하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생각하세요.
하나씩 도전 하세요. 처음엔 야식 안 먹기. 어려우면 야식 먹을때 음료수 안마시기 부터 시작 해야되요.
집밥만 먹고 비만? 되는 경우는 잘 없어요.
아마 알게 모르게 많이 먹을거예요. 시켜 먹고 나가서 먹고 간식 먹고.
행복해서 먹고, 화나서 먹고, 우울해서 먹고.
먹는게 위로 해주고 먹고 나면 본인 괴롭히고
살뺄 생각으로 시작하면 오래 못 가지만
바른생활 습관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해 보세요.
내가 행복해지는 전반적인 태도, 습관, 행동, 바꾸는 거예요. 거기에 식습관이 포함되는거구요.
다이어트라는 쉽고 가벼운 단어로 접근 하지 마세요. 그렇게 쉬운일 아니예요.
1952 2020-07-08 12:30:46 9/77
동거했다고 파혼하자는 예비 신랑 [새창]
2020/07/08 12:19:27
잘 걸렀네.
동거했다고 헤어지잔 사람도 이해 안 가지만
그걸 숨기는 사람도 뭐 그닥.
1951 2020-07-08 12:29:34 0
순수한 광기 그 자체 [새창]
2020/07/08 12:26:20
대단허이.
근디 DOB 가 왜 2016년인감.
4살에 저런 재주가 있다니
1950 2020-07-08 10:30:03 4
1949년 미국 서커스 [새창]
2020/07/08 10:28:24
어우야 지리겠다
1949 2020-07-08 00:11:18 0
1대 다수 싸움이 힘든 이유 [새창]
2020/07/07 23:09:25
어우야 만두귀....
사람들이 쌈을 로맨틱 하게 생각하는데
bottom line은
size matters
number matters
1948 2020-07-07 22:37:13 1
노력과 돈의 상관관계 jpg [새창]
2020/07/07 18:57:56
관절도 안 좋은데 이젠 뼈까지 두들겨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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