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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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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 2020-05-19 01:33:11 19
[영어] 한눈에 보는 전치사 jpg [새창]
2020/05/18 23:48:33
기억하기 쉽게 색드립으로 해 봅시다.
He is on top of me and the other guy was under me.
I like it from behind.
He turned me over and spanked me.
He sat across from me naked.
I walked toward him shedding my clothes.
He was inside me but I felt nothing.
I was sandwiched between two lovers.
He walked past me and frenched my ex.
Half dozen naked men were all around me.
He went down on me.
I felt him hardening against me.
We lay next each other thinking about other lovers.
When I told me I was bearing his seed, he saw right through my lie.
When I invited him over, his sidekick came along.
1766 2020-05-17 09:20:25 0
X-ray를 이용한 외국의 공익광고 [새창]
2020/05/16 15:33:53
저거 너무 신기한게.
차에 치이는 장면을 어떻게 시뮬레이션 했지?
1765 2020-05-17 09:08:55 0
요즘 젊은이들 날짜 쓴 것 보면 나만 그런가요?? [새창]
2020/05/17 05:37:04
어 난 첨보는건데. 얼마나 늙은거야
1764 2020-05-16 00:13:45 3
마이크 타이슨 선수 시절 필살기 [새창]
2020/05/15 22:04:07
저 허리 회전 보면 감탄이 절로.
1763 2020-05-14 00:28:36 0
미끄럼틀 테스트하는 여직원 [새창]
2020/05/13 17:28:03
그걸 치마 입은 니가 왜 타니 ㅋㅋㅋㅋ
1762 2020-05-14 00:03:04 0/10
[새창]
본인 문제가 제일 큰데요.
상담 함 받아 보세요.
속이 많이 꼬였어요. 나쁜 뜻이 아니고. 뭐 환경 영향도 있지요. 근데 어차피 천성에 따라 환경 받아 들이는 자세도 다르거든요.
성향이 본인 포함 주위 사람을 힘들게 하겠어요.
애 놓으면 가족 전체가 힘들겠는데요.
뭐 그걸 계기로 잘 풀리는 경우도 더러 있긴 있어요.
남 처다보면서 부러워하면 그게 불행의 시작이예요.
일단은 자신을 알아야되고
받아 들일건 받아 들이고 바꿀수 있는건 바꾸고
현실적으로 나한테 맞는 행복을 찾아야지.
인스타 올리는 사진 다 믿는것도 순진한 거고요.
남들은 행복한거 같죠? 개개인 가정사 안 이상하고 안 꼬인 집안 없어요. 본인만 그런거 아니예요.
남자친구가 함부로 대하는건 물론 그친구에게 일차적인 잘못이 있다고 쳐요.
근데요 본인 행동도 한번 되돌아 보세요.
아마 남자의 그런 행동을 유도할 거예요.
이게 작성자 탓하는게 아니고 아마 부친과에 관계에서 알게 모르게 그렇게 학습되었을거예요.
이걸 풀려면 본인 의지가 있어야 되요. 남 도움 받지 말고.
행복하고 싶은면 일단 자기 자신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어야 되요.
글 쓰는 형태도 봤을때 나는 참고 있으면 행복이 나에게 와 줄꺼야 라는 느낌 받아요.
내 인생은 내꺼고 니 인생은 니껍니다.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바꿔야 되요.
그러면 남자 친구도 작성자 더 존중하게 됩니다. 내가 나를 소중히 하는데 다른 사람을 나를 함부러 못해요.
1761 2020-05-13 23:43:10 1
[새창]
첫번째껀 눈치 챙겨. 나중에 따로 질문해도 됐지 싶어요.

나머진껀 표현은 좋은데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은 결과 아님 밉상이 되요.
살다 보면 처세술이란걸 알게 되는데 (내가 처세술이 좋다는 말은 아니고)
같은 말을 해도 '잘' 하는 사람이 있어요.
결국 결과는 같으나 감정 상하고 싸우면서 그걸 얻는 경우가 있고 서로 기분 좋게 얻는 경우가 있다는거죠.
지금 본인이 찝찝해 하는거는
아마 방법상의 문제일거예요.
그걸 더 연습하세요.
1760 2020-05-13 23:24:41 9
영어 복수형의 의문점 [새창]
2020/05/13 23:16:34
이거 보니까 밥 먹고 싶다.
1759 2020-05-13 23:13:00 14/57
가족 단톡방을 나간 동생 [새창]
2020/05/13 22:45:06
참 어리다 어려
1758 2020-05-13 23:12:16 18
브라질 여객 침수때 승객들을 진정시키기 위한 선장의 대처 [새창]
2020/05/13 22:23:27
저승행 뮤직이냐?
1757 2020-05-13 21:43:36 0
헬스장은 집 앞이 최고랬늠데 [새창]
2020/05/13 15:41:42
걷는걸 웜업으로 치고 바로 운동하면 되겠네요. 올때는 쿨다운. 딱이구만
1756 2020-05-13 11:03:28 0/12
[익명]카페에서 하루종일 공부할 때, 인간적으로 몇 잔 마셔야 예의 가능? [새창]
2020/05/13 06:25:03
진상이네
1755 2020-05-13 05:41:24 1
[익명]따뜻한 고게가 되었음 좋겠는데 그런데!!! [새창]
2020/05/12 23:45:34
따끔하게 얘기해주는게 좋은 경우도 있어요.
온라인에 글 올릴때는 욕 얻어 먹을 각오도 해야 되요.
위로 받고 싶은면 사정 다 아는 친구 찾아 가야죠.
1754 2020-05-13 00:13:54 1
[새창]
안죽어요. 내 집이면 나가라 하고 그 사람 집이면 나오세요. 뭘 고민해요.
1753 2020-05-12 22:17:54 5/5
[새창]
뭘 돈을 받아요. 본인이 직접 사서 수정 하세요. 안 보이는 곳이라면서요. 난 또 주욱 벽 한면 다 뜯어진 줄 알았네.
이런걸로 법 따지고 와 진짜 사느게 이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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