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11-11
방문횟수 : 285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497 2020-04-21 11:19:45 6
외국손님이 꺼낸 천원짜리 [새창]
2020/04/21 11:14:58
나도 있어.
한국 간지 좀 됐어
1496 2020-04-21 10:54:50 0
[새창]
그면 표준어는 뭐예요?
1495 2020-04-21 10:53:45 0
일 없이 돈만 주는 회사는 없겠지? [새창]
2020/04/21 09:49:41
똥 싸는데도 돈 주잖아요.
1494 2020-04-21 10:53:20 0
마스크를 안 쓴 것만으로는 [새창]
2020/04/21 10:34:47
ㅇㅏ 따뜻하다
1493 2020-04-21 09:44:41 0
[새창]
학원에 휴게실이 없어요? 학원을 바꾸세요. 뭐 그런데가 다 있담.
1492 2020-04-21 08:01:21 0
[새창]
나도 저 정돈데. 머리 길면 5:5 가르마 딱 갈라지면 예수님이 됨.
아멘
1491 2020-04-21 07:57:13 1
[익명]2년 넘게 한국에 살았으면서 한국어 못하고 한국에 지인도 없는 외국인 [새창]
2020/04/21 02:56:29
어느나라 가나 그 나라에 대해 배우고 적응하려고 하는 사람은 이쁨 받아요.
반대로 내가 왜? 이러면 밉상이지요.
남의 집가서 자기집에서 하던대로 맘대로 휘젓고 다니고 화장실도 이상하게 쓰고 그러면 밉상이것 처럼요.
1490 2020-04-20 21:36:10 0
[새창]
친구 아니네
1489 2020-04-20 10:52:40 0
[익명]고양이만 알러지 있는 남친 [새창]
2020/04/20 07:50:44
고양이 알러지 있는 사람은 그 집에 못 가요.
본인한테 있는 털에도 알러지 반응 할 껄요.
둘 다는 좀 어렵지 싶은데
1488 2020-04-19 22:23:20 0
자전거 추천. [새창]
2020/04/19 15:35:03
아 한가지 더.
브레이크는 요즘은 앵간하면 다 디스크 브레이크 입니다. 근데 이게 물에 젖으면 엄청 끼익 소리 나요. 케이블은 자꾸 쓰면 늘어나죠. 디스크 브레이크 장단점이 있긴 한데. 일단 케이블이 없으니 덜 어수선 하지요. 기어 쉬프트는 일제 많이 하는거 같고요. 싼거는 기어가 철컹 철컹 잘 안되요.
1487 2020-04-19 22:18:52 1
자전거 추천. [새창]
2020/04/19 15:35:03
자전거를 매일 타는 사람으로써 끼어 들자면
일단 뭐 어떻게 탈건데요?
통근용? 운동용? 산악용?

저는 통근용이요.
자전거는 그렇게 크게 비싼거 살 필요 없어요.
자전거는 부서지지가 않아요. ㅠㅠ 몇 십년을 갑니다.
부품만 갈아주면.

저같은 경우는 drop bar를 선호하구요. 그래서 로드 바이크 쪽인데
경기 나갈것도 아니고 안장 높은건 싫어서 적당히 hybrid로 샀슴다. Kono Rove라고. entry level인데 한 7년쨰? 잘 타고 있죠. 사시사철 타요.
마운틴 바아크를 안 타는 이유는 통근용이니 주로 도로에서 타고 마운틴 바이크는 접지력이 좋고 안정감이 있는 대신 엄청나게 느립니다. 저는 그리고 핸들바도 일자라 손목이 불편해요. 산으로 들로 타고 다닐거면 이런게 좋지요.

자전거는 부품값이예요. 일단 프레임이 제일 싼게 알루미늄이요. 보통 사람들은 이거 충분합니다. 고급 스틸은 비싸구요. 경기 나가는 사람은 카본 뭐 이런거 사더구만요. 비쌀수록 가볍죠. 튼튼한건 모르겠어요. 자전거 어디 던질일도 없고. 짊어지고 갈일이 있으면 좀 가벼운게 좋긴하죠. 저는 지하실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한 15킬로 짜리도 짊어지고 잘 다닙니다.

기어는 제 경운 필요도 없어요. 상중하만 있으면 되는데 스물몇개 기어 쓰지도 않고요.
안장과 패달은 본인한테 맞는거 바꿔주는게 좋구요. 특히 안장. 내 엉덩이는 소중하니까.

일단 시승해 보면 느낌이 와요. 이게 힘을 열나게 써야 나가는가 아님 굴러가듯 잘 나가는가. 다리 허리 각도 이런거는 맞추면 되고요.
(개인적 생각인데) 한국 사람들 장비에 돈 너무 많이 씀. 자전거도 넘 비싼거 사고 옷도 맞춰 입고. 난 그냥 난닝구 입고 타는데
1486 2020-04-19 06:22:34 2
[익명]갑자기 연락이 왔어요.. 어머니한테 [새창]
2020/04/19 02:10:26
와 진짜 고민되겠다.
본인이 원하는걸 하세요.
어머니가 보고 싶으세요?
뭐 만나도 안 만나도 후회 할 거 같아요.
어렵다 어려워.
힘내세요.
1485 2020-04-19 00:50:52 2
[새창]
어장관리 당하고 계십니다.
1484 2020-04-19 00:49:39 0
캐나다 교민 커뮤니티 앱 [새창]
2020/04/19 00:35:54
주로 뱅쿠버 토론토 위주일거야. 나 같은 사람에겐 쓸모가 없을거 같다.
1483 2020-04-18 21:35:37 2
600만년동안 인류의 얼굴이 진화해온 과정 [새창]
2020/04/18 19:08:41
전두엽 발달이 눈에 띄는 군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31 832 833 834 8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