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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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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7 2020-04-18 09:04:05 5
[새창]
어이쿠 좀 있다 쓰리썸도 하자고 할 기센데
1466 2020-04-17 21:07:25 0
[익명]머리가 나쁜 걸까요...진지하게 고민이에요.. [새창]
2020/04/17 19:26:58
언어 능력이 떨어지는것 같은데요.
언어는 논리적 사곤데 그게 머리속에서 잘 정리되어야 말로도 정리되서 나오거든요.
영어랑 말 잘 못 한다느거 보니까 논리적으로 생각 전달 하는게 부족한가 봐요.
말을 먼저 하지말고 이 말을 어떻게 할까 머리속에서 정리 한 다음 하세요.
회사 생활 하면 미팅 같은거 하잫아요. 그 전에 어떤 미팅인지 예습 좀 하고
어떻게 말할지 종이에 적어도 보고 그러세요.
그러면 생각이 정리가 되면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가 스스로 알게 되요.
쓸데 없는 말은 줄이고요. 멍 때리때도 컴퓨터 스크린 보고 뭔가 고민 하는 것 처럼요.
영어에 이런말이 있죠.
Fake it until you make it. 자꾸 하다보면 됩니다.
1465 2020-04-17 21:01:55 2/195
끔찍한 사고를 하루 세 번 당한 기차 [새창]
2020/04/17 20:00:11
미쳤군 미쳤어 사고 나고도 운행 했다는게 더 미쳤네
1464 2020-04-17 20:53:50 7
여자친구가 술자리를 너무 좋아합니다. [새창]
2020/04/17 20:20:57
그정도면 중독수준?
주말만 보는데 숙취고 못 만나는거 어쩌다면 모르지만 자주 있으면 진짜 서운 할 듯 한데요.
기억 못 하는건 문제 있어요. 술도 어느 정도 마셔야지 그 정도면 좀 심각한데.
잘 생각해보세요.
나중에 결혼하고 가정이 생기고 계속 그렇다고 하면
남자나 여자나 힘들죠 상대방이
상대방이 바꿀 여지가 없으면
본인이 받아 들이던가 아님 정리하던가 해야죠 뭐
1463 2020-04-17 01:44:36 67
사람은 정말 안변하나... [새창]
2020/04/17 00:33:18
와 그 나이에 박근혜 정치 잘했다 할 정도면 굉장히 무식한가 봐요.
뭘 했는데요?
내가 40댄데 국민학교 동기 중에 동네에 박근혜 왔을때 수행한 애가 있었어요.
진짜 괜찮은 앤데 박근혜한테 카리쓰마 넘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잘못이 없대요.
주위에서 약 먹여 재우고 다 해쳐드신 거라고.
듣고 띵 했는데.
뭐 근혜 언니야 워낙 무식하니 약 먹고 꿀잠 자는건 있을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순실이가 다 헤쳐드시는 동안.
1462 2020-04-16 22:08:41 16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777.GIF [새창]
2020/04/16 18:00:00
나 이거 볼때 마다 아빠가 좋음.
1461 2020-04-16 21:51:43 2
중국 맥도날드 흑인출입금지 [새창]
2020/04/16 20:20:02
미쳤군
1460 2020-04-16 21:50:32 4
나이가 들면서 점점 입맛에 맞아지는 음식들 [새창]
2020/04/16 18:48:02
난 늙은이로 태어났나
1459 2020-04-16 21:36:43 13
변비엔당근님의 고백글을 보고 그림으로 그린 그림 [새창]
2020/04/16 19:39:06
헉 지금 다시보니 '돈으로줘'강 찌찌로 터치 하는 사이였어.
덜덜덜 x 2. 와 오늘 흥분 제대로 했네
1458 2020-04-16 21:34:30 29
변비엔당근님의 고백글을 보고 그림으로 그린 그림 [새창]
2020/04/16 19:39:06
ㅇㅓ우 내 갑빠 역시. D 컵
오늘도 손꾸락 덜덜 떨며 심심풀이 글을 찾고 있다 흐흐흐 (음흉한 웃음)
1457 2020-04-16 11:52:57 0
[새창]
오줌 지릴만큼 무겁게 드세요.
1456 2020-04-16 11:46:16 5
조선시대의 성교육.JPG [새창]
2020/04/16 05:22:24
한자 취약한 나도 읽었어 껄껄껄
1455 2020-04-16 11:39:31 1
나경원이 가고... [새창]
2020/04/16 10:20:34
나경원은 버린 패인가
1454 2020-04-16 11:37:21 176
애교를 싫어하는 외국인들 [새창]
2020/04/16 11:24:13
저짓도 예쁜것들이 해야지.

근데 한국 애교는 혀 짧은 소리하고 애기 흉내 내는건데. 이건 내가 봐도 우웩이더만
1453 2020-04-16 07:43:32 2
미국 서부에서 살다가 동부로 건너갔더니.jpg [새창]
2020/04/16 05:21:30
그만큼 각박하게 산다는 거죠.
전 지금 살고 있는 촌에 너무 익숙해져서... 한국 가면 숨 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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