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울 선생님은 화장하고 이쁘게 하고 다녀서 좋아" 라고 말하고 엄마한테는 이쁘단 소리 한번을 안하는 바람에 질투나서 괴롭히는거 아닐까요? 아니면 남편이 선생님을 이쁘다고 했다거나.. 그냥 단순히 딸 애 교육적인 환경 목적을 위해서라기엔 억지가 너무 심함.. 책 잡기 위해 기를쓰고 없는 책도 만들어서 잡는 느낌.
뭐지;;; 내 체감이 이상한건가? 요즘 진라면 먹는 사람 많이 늘어서 신라면 찾는사람 잘 안보이던데.. 장바구니에 다른집에서 장봐서 가져가는거 흘깃 봐도 신라면은 최근들어 거의 본적 없었는데(전혀 본적 없지만 혹시 모름, 매번 남의 장바구니 라면만 보고 다닌게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