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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2 2018-04-10 10:33:18 0
7번 테이블 베이컨 추가 주문 들어왔다 [새창]
2018/04/09 14:39:20
못말리는...ㄼ..ㅋㅋ
3351 2018-04-10 10:19:03 25
편백나무 방향재 공지 업데이트 [새창]
2018/04/10 09:45:54
분명 스샷 뒤엣말은 "내 사정봐줘서 퍼가지 말아달라" 뭐 그런 말 이었을거 같은데
그 부분 스리슬쩍 자른든 만듯 잘라내고 스샷찍어오신분 사악한거 보소.. ㅋㅋㅋ
3350 2018-04-06 11:58:07 0
라멘의 생명은 파 [새창]
2018/04/06 06:41:11
노?? ....
왜 하필 닉이 ㅋㅋㅋㅋ 말 끝에 닉 붙이니 묘하네요. 신고할뻔.
3349 2018-04-06 11:49:32 10
주차 난이도 상급 도전 or 포기? [새창]
2018/04/06 10:07:23
차주도 긁히고 싶지 않아서 오른쪽 기둥을 무의식적으로 피한거 아닐까요? 그래서 기둥 반대쪽이 조금 빡빡하게 주차.
3348 2018-04-05 17:04:30 7
저승사자도 너무 빨라서 못따라옴 [새창]
2018/04/05 09:45:17
저승사자가 못따라가는대신 초스피드로 직접 저승 갈수는 있겠네요.
3347 2018-04-03 11:59:57 40
포인트 적립하다가 걸린 알바 [새창]
2018/04/03 09:57:51
자취할때 집앞 편의점에 야간알바가 나이 좀 있으신 할아버지였는데

자주 이용하니 얼굴 금방 익혀서, 농담따먹기도 하고 잘 지내다 갑자기 나한테 묻는거임

"학생. 거 물건 살때마다 포인트 적립 안하던데, 그거 내가 적립좀 해도 될까?"

첨에 거절하기가 뭐해서 찍으시라고 해 드렸는데, 그 뒤로도 계속 요구 하길래, 집 가까운 편의점인데도 그냥 안가고 피했음.

그래서 실제로 저 자체를 대수롭지 않은걸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기때문에, 주작보단 실제 발생한 일일 가능성도 높다고 봄.
3346 2018-04-03 11:29:23 1
[새창]
정수기 물통.. 난 정말 여자는 못드는줄 알았는데, 전에 내가 들어가기전까지 여자밖에 없던 사무실에서, 내가 들어간뒤에 그냥 눈에 보이면 갈고 하다가 그날따라 업무가 바빠서 신경 못쓰고 있었더니, 물통에 물도 없는 상태 그대로 오후늦게까지 방치되어 있었나봄.

갑자기 팀장(여)가 번쩍들어 물통을 갈면서 다른 여직원들에게 한소리,
내용인즉 "평소에 잘만갈다가 남자 들어왔다고 안가는거냐~ 블라 블라"

난 그 한소리 하는 내용 보다 물통 들어서 가는거 보고 놀랬음.. 덩치도 작은분인데.. ㅎㄷㄷ
3345 2018-04-02 10:02:09 7
막장고딩의 만우절 장난.dolditoon [새창]
2018/04/01 20:37:51
나도 실화를 하나 알고 있음...

3344 2018-04-02 02:36:37 3
외삼촌과 조카의 그림 솜씨 [새창]
2018/04/01 23:01:36

저도 조카카 뽀로로를 너무 좋아하길래
왠지 발끈(?)해서 "뽀로로의 현실버전"을 합성 했었습니다.
이걸 받아보고 현실을 직시하여 대성통곡하기를 바라면서 신나게 합성 했지만..
막상 합성을 하는동안, 그래도 "몹쓸기억을 만들어주지는 말자"는 실낱같은 양심의 소리를 들은바..
조카에게 현실을 알려주는것은 포기.. 그냥 하드 한켠에 곱게 저장만 되어 있네요. (SNS에는 올렸던가??)
3343 2018-04-01 11:13:38 1
저 드디어 여자친구 생겼어요 제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새창]
2018/04/01 01:17:51
내 여자친구가 여기서 바람피고 있었네요.. 충격이다..
3342 2018-03-30 10:40:25 0
어쩌면 우리도 여자친구가 생길지 몰라요 [새창]
2018/03/30 10:35:05
못생김에도 급이 있다고 칩시다.
1급은 최악인거고, 10급은 양호해서 일반인에 가까운겁니다.
어차피 못생긴 정도의 차이가 아니라 못생기기만 해도 여성이 이뻐질 수 있다면
10급에 대한 수요가 많을 수 밖에 없고, 그렇게 데려갈 사람 다 데려간 상태가 "현재" 인겁니다.
네 그러니 안생겨요. 꿈과 희망을 버려~!!

잠깐만요 나도 눈물좀 닦고.....후...
3341 2018-03-29 12:27:46 1
미니게임기.gif [새창]
2018/03/29 12:16:06

사진의 게임기는 PS one 이라고 해서 기존 PS 의 약 1/3크기의 모델로 2000년 초반에 나온 녀석 입니다.
즉 실존하는 게임기에 동작도 완벽한것으로 보이니 우리는 지금 거인의 손을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거인이 실존합니다 여러분~!!
3340 2018-03-29 12:15:39 69
제발 여자들 남편(남친)좀 백화점에 뎃구 가지마 [새창]
2018/03/28 21:01:44
분위기 안바뀜. 마지막 사진 때문에 다들 본문을 잊어서 그럼..
3339 2018-03-29 11:17:18 0
하......진짜 세균이 이렇게 바글거리는 라면을 어떻게 먹으라는거에요? [새창]
2018/03/28 18:20:23
먹기 싫으면 나줘요. 내가 먹게... 귀엽...
3338 2018-03-29 11:14:47 2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29.GIF(덧글에귀여운짤추가) [새창]
2018/03/29 09:15:57
애엄마 아빠들이 애기가 숨으면 어디있는지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 그런거 같다. 냄새도 있고 소리도 들려서 옆에서 꼼지락거리는거 다 알았을껀데 딴청 피우는 느낌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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