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셋을 무선도 써보고 심플한것도 써봤지만 비싸던, 싸던, 기능이 좋던, 선이 있든 없던, 그냥 헤드폰은 덥더라구요. 그래서 안착한건 스탠드형 마이크에 아이폰 번들 이어폰 입니다. 이어폰은 가끔 블투 무선 이어폰 쓰기도 하는데 그것도 오래 쓰면 귀구멍에 적게나마 무게가 실리는지 귀구멍 무게받는 면쪽으로 아파져서 또 잘 안쓰게 되네요.
회사에서 구비해준다면 돈 아끼려는 회사의 경우 남이 신던걸 신입직원에게 물려주기도 하고 그럴텐데;; 무좀옮아요.. 얼마 하지도 않는거 분명 맘에 들지도 않는 싸구려로 단체 구입하는곳도 있을테고, 전 만약 구입해준다고 해도 그냥 제돈으로 구입할거 같습니다; 찝찝해서;; 이건 개인구매가 맞는듯.
윗 분 말처럼 특수한경우 슬리퍼 지급을 해야 하는 회사가 있을수는 있겠지만 일반 사무실은 그런 경우가 없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