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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13: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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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마뇽인의 순혈 후손이라 자칭하는 그 청년은
이제껏 도시문물과는 동떨어진 변방에서 홀로 살고 있었다.
그가 살던 곳 근처에 우연히 자리잡은 반란군의 임시기지
거주지 주변에 생긴 처음보는 문명의 이기를 신기해 하며 구경하다,
때마침 훈련중이던 훈련병들의 무리 사이에 얼떨결에 섞여 들어갔다.
이후 어리버리 하게 함께 훈련받다가 찾은 초보자라 믿기 어려운 사격실력으로 반란군에 합류하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마주치는 여성형외계인에게 반하고 마는데....
특성 : 수다쟁이 / 좋아하는 컬러 : 핫핑크 / 즐겨쓰는 말 : It's ok~ , but hum... AWESOME!!
상황설정은 여기까지~!!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