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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9 08: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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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수정된 버전을 내가 늦게서야 봐서 잘 못느끼는건가요?
비공달릴글이 아닌거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전 추천하나 넣고 갑니다.
릴레이 나눔당사자가 나눔인걸 모르고 있다면 그 당사자가 나눔을 이어가던 이어가지 않던간에 그게 릴레이였다는건 인식하게끔 언급이 있어야 나눔을 이어갈지 여부도 결정이 나겠죠. 강제는 아니더라도 왠지 그 문화가 어처구니 없이 나눔한사람과 나눔받은사람이 서로 언급/인식이 이루어지지 않아 나눔 릴레이가 끊어지는거라면 아쉽쟎아요.
그리고 릴레이 나눔 자체도 겜토게의 좋은문화 중 하나라고 생각 했었거든요. 릴레이 한다는 암묵적인 룰만 있을뿐 릴레이 나눔에 올리는 게임의 가격대에 제한이 있는것도 아니라 돈없는 학생이면 학생, 여유가 좀 더 있는 사회인이며 또 그에 맞게 자신의 사정에 맞춰서 나눔게임을 결정하기도 하고..
흐믓하게 지켜보던 사람 중 하나 였는데..
아무튼 다시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래 보겠습니다.
ps. 근데 벌써 2차 릴레이 나눔으로 새로 시작하는 분위기가 있어서.. 어째 1차 나눔릴레이는 이 회차가 최종회차일 가능성이 보이긴 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