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으로 올린 마우스 사용중 이구요. 한 1년정도 사용 했습니다.
이 마우스 쓰다가 다른 일반형 마우스 쓸때는 별 문제 없지만 일반 마우스 사용하다 처음 이마우스 접하면 그 이질감이 어마무시합니다. 다른 후기에서 말하는 무게감 이라던가 버튼클릭시의 이질감등이 사용을 포기하게 만드는 주된 요인이자 사용자가 쉽게 늘지않는 이유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감수하고 쓰다보면 결국 적응됩니다 :) 전 한달 조금 넘게 사용하다보니 어느순간부터 크게 신경 안쓰고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감도는 이 마우스 기준으로 일반마우스와 큰 차이 못느끼구요. 더 디테일한 작업은 와콤 인튜어스 사용 합니다.. 만 먼지만 쌓이고 있네요.. 그림을 그려 작업할일이 거의 없는지라..
가장 중요한 손목 통증. 지금은 전혀 느끼지 못해요. 저도 그 통증으로 저림 현상이 오곤 해서 불편함 감수하고 교체해본건데 그 효과하나는 일단 확실 하네요 :) 위 제품은 저가형이라면 저가형인데 더 좋은제품이나 비교대상이될 다른제품은 써본적이 없습니다.하지만 요 마우스 고장나서 교체하게되면 다시 이형태의 마우스로 구입 하려고 합니다.
(사촌이나 조카 등 나 이외의 타인이 와서 내PC를 사용하려할때 잘 못다루고 금방 일어나게하는 효과가 부수적으로 딸려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