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외발자전거 : 불안
2. 집 : 불균형하고 위태위태한
3. 계단 : 힘들다
4. 철갑을 두른 기사 : 답답
5. 사각터널 : 끝없는반복
6. 산이있는풍경 : 휴식
이걸 해석하자면
남들이 나를 볼때는 외발자전거를 탄듯 불안한 모습으로 보이고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은 무너질 건물처럼 불균형하고 위태위태한 모습이며
내 인생 전반에 대한 나의 생각은 높은 계단을 오르듯 힘들고,
내가 바라고 고민하는 미래의 내 모습은, 철갑을 두른 기사처럼 답답한 모습을 지향하고 있으며
집안은 사각의 끝없는 터널처럼 반복적으로 같은 모습만 보이고
연애 혹은 결혼으로 휴식을 바라고 있는 사람이 저 라는거군요..............
좀 성의 있게 그릴껄;;orz..